[이정재] 이정재는 역시 이정재! ‘다만악’을 빛내는 ‘흥행의 神’

 

흥행의 神‘ 이정재가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속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로 분한 이정재가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것.

 

 

이정재는 ‘레이‘ 캐릭터를 긴 대사보다는 깔끔한 액션과 복합적인 눈빛 연기로 완성했다여기에 올백의 헤어스타일화려한 문양의 의상과 문신까지 이정재만이 소화할 수 있는 스타일링이 더해져 독보적인 섹시함과 카리스마까지 담아냈다.

 

 

관객들의 반응도 어느 때보다 뜨겁다. “악역을 해도 섹시한 이정재”, “이정재는 액션이 체질”, “이정재 비주얼이 美쳤다”, “이정재가 악역을 하면 무조건 흥행”, “이정재X황정민 조합에 박정민까지 인정할 수밖에 없는 조합” “이정재가 단연 압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영화 ‘도둑들‘, ‘암살‘, ‘신세계‘, ‘관상에 이어 이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통해 ‘이정재가 악역하면 성공한다는 흥행 법칙을 완성시킨 이정재그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종수] ‘오케이 마담’ 김종수,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 예고

 

배우 김종수가 영화 ‘오케이 마담’에서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오늘(12일) 개봉한 영화 ‘오케이 마담’은 생에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 영화.

 

영화에서 김종수는 사라진 요원 목련화의 아버지 최영철 역을 맡았다. 예측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존재의 캐릭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늘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온 김종수. 짧은 출연이지만 든든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극의 흥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명불허전 心스틸러’김종수가 미스터리한 인물 최영철로 분한 영화 ‘오케이 마담’은 오늘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수민] ‘놓지마 정신줄’ 이수민, 본방사수 부르는 상큼 발랄 매력!

 

배우 이수민이 상큼 발랄 매력을 뽐냈다.

 

 

오늘(6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놓지마 정신줄에서 정주리 역으로 출연하는 이수민의 풋풋한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보는 이들을 흐믓하게 만드는 해사한 미소와 깜찍한 브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특유의 건강하고 밝은 분위기로 예비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것.

 

 

특히원작 웹툰 속 따뜻하고 에너지 가득한 정주리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과 공개된 짧은 예고편 속 이수민의 강렬한 존재감의 생활 코믹 연기까지 더해져 관심이 모인다.

 

 

한편, ‘新 웹찢녀로 사랑받고 있는 이수민이 출연하는 놓지마 정신줄은 오늘 밤 12시 10 JTBC에서 첫 방송된다.

[김예원] 배우 김예원, 목소리 재능기부 ‘스타책방’ 참여!

 

배우 김예원이 따뜻한 재능기부에 동참했다.

 

 

김예원이 참여한 ‘스타책방은 스타가 직접 읽어주는 동화책 오디오 클립을 통해 가정환경장애 등의 이유로 동화책을 접하기 어려운 독서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다.

 

 

김예원은 ‘엄마 내가 싫어요 ‘효녀 심청’ 두 권의 인기 동화책을 생동감 있는 연기와 달달한 목소리로 낭독하며 아이들의 눈높이 맞춤 ‘랜선 언니로 활약할 예정.

 

 

프로젝트에 참여한 김예원은 “의미 있는 스타책방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독서 취약 계층의 아이들이 바르고 예쁜 마음을 키워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꾸준한 관심을 이어 나가 주셨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김예원이 참여한 ‘스타책방은 네이버 오디오 클립을 통해 3, 6일 양일에 걸쳐 한 권씩 공개될 예정이다.

[차래형] ‘모범형사’ 차래형, 손현주에 의리! 미워할 수 없는 ‘신스틸러’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 속 차래형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다.

 

지난 방송에서 극 중 차래형은 자신을 조정하려는 신동미(윤상미)에게 우호적인 듯 대했지만, 사실 자신이 스승처럼 따르는 손현주(강도창)에 대한 의리와 신뢰를 보여 반전을 선사했다.

 

더불어 범인을 잡기 위해 끈질기게 수사하는 것은 물론 결정적인 순간 몸을 던져 범인 검거에 성공하는 ‘형사가 체질’인 권재홍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표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방송 말미 신동미를 향해 기죽지 않고 당당한 눈빛으로 “도창이 형님께 직접 물어보시죠?” 대사를 하며 통쾌한 한 방을 날려 보는 이들의 속까지 뻥 뚫리게 하는 사이다를 안겨주기도.

 

한편, 향후 차래형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신스틸러’ 차래형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모범형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차래형] ‘모범형사’ 차래형, ‘찐 형사’ 연기! 완벽 캐릭터 동기화

배우 차래형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에서 차래형은 매사 불만에 투덜거리고 자기 주장이 강하지만 형사로서
자부심만은 그 누구보다 강한 서부경찰서 강력 2 팀 권재홍으로 출연 중이다. 극 속에서 실제 형사
같은 맛깔나는 연기와 톤,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지난 14 일 방송된 ‘모범형사’에서 차래형은 제 옷을 입은 듯 캐릭터를 소화해 등장마다 존재감을
빛냈다. 자신의 의견을 들어주지 않고 사건을 덮으려는 강력 2 팀 팀장 우봉식(조희봉)과
강도창(손현주)에게는 짜증만 내는 얄미운 면모를 보이다가도, 자신의 팀원을 대놓고 무시하는 강력
1 팀 팀장 남국현(양현민)의 앞에서는 팀을 대표해 버럭 소리를 질러주는 돌직구 한 방을 날리기도.
특히, 방송 말미 강도창에게 비리 혐의를 뒤집어 씌우기 위해 자신을 회유하는 윤상미(신동미)의
제안에 혼란스러워 하는 캐릭터의 감정을 디테일한 눈빛 연기와 미세한 목소리의 떨림 연기로 완벽
그려내며 그가 어떤 선택을 할 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브라운관 시청자들의 ‘시선 스틸러’로 주목받고 있는 차래형이 출연하는 JTBC ‘모범형사’는
매주 월, 화 밤 9 시 30 분 방송된다.

[차래형] ‘모범형사’ 차래형, ‘현실 형사’ 의심케 하는 착붙 싱크로율!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 속에서 손현주와 함께 강력2팀 형사로 출연 중인 차래형이 눈에 띄는 감초 역할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모범형사’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가 은폐된 하나의 진실을 추적하는 통쾌한 수사극이다. 극 중 차래형은 인천 서부경찰서 강력 2팀 형사 권재홍 역으로, 매사에 불만투성이에 팀원들에게 빈정거리는 얄미운 역할이지만 다시 태어나도 형사가 돼서 형사로 죽겠다는 자부심만은 강한 캐릭터다.
지난 방송에서 차래형은 극 중 장승조(오지혁)의 등장에 날카롭게 비아냥거리다 가도 자신이 맡은 사건에 대해서는 사명감을 가지고 진지하게 일을 처리하려는 등 능숙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 특히, 실제 형사 같은 실감 나는 연기와 말투,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은 것.
어디선가 본 듯한 친숙한 느낌의 배우 차래형은 다수의 작품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영화 ‘뺑반’에서 조정석(재철)의 화를 돋우는 선배 역으로 출연해 찰진 연기와 강렬한 헬멧 드릴 씬으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어 영화 ‘나랏말싸미’에서는 송강호(세종대왕)를 도와 글자 만들기에 일조하는

둘째 아들 수양 역으로 분해 매사 진지함과 원칙주의를 내세우기도 하지만 허당기 있는 모습과 귀여운
면모도 있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뿐만 아니라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서는 임시완(윤종우)의 대학교 선배이자 ‘밉상’ 상사인 신재호
캐릭터를 제 옷처럼 맛깔나게 소화해 극의 재미와 볼 맛을 더했으며, 드라마 ‘조선로코 – 녹두전’에서는
노름판의 두목 박 서방으로 분해 장동윤(전녹두)과 김소현(동동주)의 사이에서 갈등을 유발하는
트러블메이커로 극의 흥미를 높이는 ‘개성파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한편,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개성 가득 매력을 발산 중인 차래형의 모습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 시
30 분에 방송되는 JTBC ‘모범형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정재] ‘독보적 이정재’ 반박불가한 현재진행형 레전드!

배우 이정재그 자체로 역시 독보적이다.

 

여름 개봉을 앞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레이 역으로 분한 이정재가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를 통해 새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정재는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심플한 셔츠부터 화려한 패턴과 컬러 포인트 수트 패션까지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정재는 연기라는 의미에 대해 “인생의 반 이상을 연기하며 살아왔고 내겐 삶과 같다 “내가 정말 열심히 했는지를 늘 고민한다충실히 잘 해냈는지 계속 점검하고 고민하면서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다음 작품에서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느낀다정답은 아닐 수 있지만하나하나 열심히 하다 보면 배우 생활을 조금 더 오래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연기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전했다.

 

하드보일드 추격 액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을 통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비주얼과 리얼한 액션 연기로 관객들과 만남을 앞둔 ‘변신의 귀재’ 이정재.

 

이정재의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예원] 뮤지컬 ‘베르테르’ 주연 합류! 여자 주인공 롯데 役

 

배우 김예원이 뮤지컬 ‘베르테르’에 출연한다.
올해 20 주년을 맞은 뮤지컬 ‘베르테르’는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베르테르와 롯데의 비극적인 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김예원이 맡은 롯데는 베르테르와 알베르토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인물. 인간적인 본능에 충실한
사랑스러운 롯데 역을 김예원만의 섬세한 연기와 청아한 목소리로 그려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예원은 “롯데라는 인물로 관객분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 무엇보다 올해 20 주년을 맞은
뮤지컬 ‘베르테르’에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고 영광스럽다. 20 년이라는 역사와 함께 한다는 것은
그만큼 행복하고도 어려운 작업이 되겠지만 관객분들이 롯데라는 캐릭터에게 공감하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 동안 다수의 드라마, 영화는 물론 뮤지컬 ‘디셈버’, ‘궁’, ‘올슉업’, ‘잭 더 리퍼’ 등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김예원이 이번 작품 ‘베르테르’로 보여줄 모습에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예원을 비롯해 엄기준, 카이, 유연석, 규현, 나현우, 이지혜 등 막강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베르테르’는 오는 8 월 광림아트센터 BBCH 홀에서 개막한다.

[이정재] ‘캐릭터 콜렉터’ 이정재가 돌아온다!

‘천의 얼굴’ 이정재가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로 돌아온다.
이번 영화에서 이정재는 한번 정한 타켓은 놓치지 않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로 분했다. 자신의 형제가
인남(황정민)에게 암살당한 것을 알게 된 후 무자비한 복수를 계획하며 그를 추격한다.
이정재는 앞서 공개된 예고편과 포스터, 스틸 컷을 통해 타투부터 화려한 스타일링까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비주얼과 리얼한 액션 연기로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공개된 직후 “영화 ‘신세계’ 이후
7 년 만의 이정재 X 황정민 조합 기대한다”, “역시 변신의 제왕, 이정재 무조건 본다”, “이정재는 목소리만
들어도 소름”, “다크 카리스마 캐릭터로 돌아온 이정재 반갑다”, “이정재가 악역으로 나오면 무조건
흥행각”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무엇보다 그간 도둑, 경찰, 두 얼굴의 독립군, 수양대군, 염라대왕, 목사, 보좌관에 이어 이번 추격자
‘레이’까지 매 작품 능수능란하게 캐릭터를 바꿔가며 독보적인 배우로 입지를 탄탄히 굳히고 있는
배우이기에 이정재의 변신은 벌써부터 호기심과 기대를 수직상승 시키고 있다.
한계가 없는 배우 이정재의 파격 변신과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는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7 월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