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이솜 “멋있게 나이 들고 싶다”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속 정유나 캐릭터로 활약한 배우 이솜의 유니크한 화보가 공개됐다.

이솜은 ‘데이즈드’ 11월호 화보를 통해 시크한 눈빛은 물론 유연한 표정과 포즈를 자유자재로 연출하며 컷컷마다 생동감 넘치는 화보를 만들었다.

 

특히, 이솜의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표정 연기에 스태프들이 끊임없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솜은 “지금 제 나이가 서른 즈음인데, 20대보다는 어른스러워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만큼 누군가에게 의지하기보다 혼자서 해결하려 하는 편이다. 멋있게 나이 들고 싶다”며 한층 성숙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21일 개봉한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서 이솜은 미스터리 소설 마니아로 뼈 때리는 멘트의 달인인 마케팅부 정유나로 분해 캐릭터의 외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내면적인 요소도 디테일하게 구현해내며 독보적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박소담] ‘열일의 아이콘’ 박소담, 영화·드라마·예능 이어 연극까지 접수!

 

‘열일의 아이콘’ 박소담이 2020 년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영화 ‘후쿠오카’, 드라마 ‘청춘기록’, 예능 ‘갬성캠핑’에 이어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까지 박소담의 열일 행보가 눈에 띈다.

먼저 지난 8 월에 개봉한 영화 ‘후쿠오카’에서 자신의 본명을 그대로 사용한 소담 역으로 분해 경계를 마음대로 넘나들며 첫사랑 때문에 28 년간 앙금을 쌓고 살았던 두 남자 해효와 제문을 꿰뚫어
보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활약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서는 안정하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일에서도, 사랑 앞에서도 솔직하고 당당하며, 좌절 앞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겨내고 성장해나가는 캐릭터를 박소담만의 매력적인 개성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박소담은 JTBC 예능 ‘갬성캠핑’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앞서 예능 ‘삼시세끼-산촌편’에서 어떤 일이든지 거침없이 알아서 척척 해내며 야무진 능력 만렙 막내로 활약했던 바 있는 박소담.

‘갬성캠핑’에서는 또래 출연자들과 또 다른 케미를 선사하며, 비타민 같은 존재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박소담의 활약은 이뿐만이 아니다.

2017 년 이후 3 년만에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의 콘스탄스로 관객들과도 만난다.

앙리의 도움으로 꿈을 찾아가는 대학생 콘스탄스로 나선 박소담은 섬세한 연기력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또 한 번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캐릭터는 물론 장르를 불문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높은 인기와 존재감을 실감케 하는 박소담.

 

끊임없이 열정적인 박소담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박소담] ‘독보적 박소담’, 시선 압도하는 <더블유 코리아> 화보 공개!

 

배우 박소담이 독보적인 분위기의 화보로 시선을 압도했다.

영화, 드라마, 예능, 연극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 중인 박소담이 함께한 패션 매거진 더블유(W Korea) 11 월호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박소담은 한옥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한옥의 고즈넉한 감성과 어우러져 이색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아우라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화보 컷마다 유니크한 매력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눈을 뗄 수 없는 존재감을 과시해 현장 스태프들의 극찬이 이어졌다는 후문.

한편, 박소담은 현재 드라마 ‘청춘기록’, 예능 ‘갬성캠핑’에 이어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더 많은 화보 컷은 더블유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아라]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 반짝반짝 빛나는 NEW ‘로코퀸’

 

고아라가 ‘新 로코퀸’으로 떠오르고 있다.

 

KBS 2TV ‘도도솔솔라라솔(극본 오지영 연출 김민경)’에서 구라라 역으로 로코에 처음 도전한 고아라가 캐릭터와 딱 맞는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고 있는 것.

 

고아라는 극 중 아버지의 무한 애정 아래 부족한 것 없이 자란 피아니스트 구라라 역으로 분해 유쾌한 에너지와 구김살 없는 씩씩함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인물이다.

 

지난 1, 2회 방송을 통해 고아라는 구라라의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특히, 능수능란한 코믹 연기는 물론 사랑스러운 구라라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캐릭터를 지켜보게 하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타인을 웃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과 사랑스러움을 배가시키는 비주얼까지 어느 하나 ‘로코’에 어울리지 않는 부분이 없을 정도로 캐릭터의 매력을 제대로 그려내고 있다.

[김예원] 배우 김예원, 영화-드라마-라디오 이어 뮤지컬까지! ‘올라운더’ 입증

 

 

배우 김예원이 영화와 드라마, 라디오 DJ에 이어 뮤지컬까지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먼저,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2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김예원은 강력계 유일한 여자 형사 안세진 역으로 분한다.

 

 

극 중 이시언과 끈끈한 파트너십으로 묶인 강력계 동기로 콤비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 김예원이 그려낼 거침없는 걸크러시 형사 캐릭터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뮤지컬 ‘베르테르’에서는 싱그러운 매력과 단아한 모습을 지닌 롯데 역으로 변신해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다양한 감정이 혼재된 내면을 가진 롯데를 섬세한 감성으로 표현해내며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는 평.

 

자신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연기와 다재다능함으로 배우로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김예원.

 

 

캐릭터와 장르를 불문하고 맹활약 중인 김예원의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박소담] ‘청춘기록’ 박소담, 귀여운 술주정→고달픈 눈물 연기까지 ‘러블리 매력 폭발’

 

배우 박소담이 귀여운 만취 연기부터 고달픈 청춘의 눈물 연기까지 만렙연기 활약으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극본 하명희 / 연출 안길호)’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꿈을 야무지게 키워나가는 안정하로 열연 중인 박소담이 당차고 밝은 매력과 동시에 애잔함을 자아내는 찰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것.

 

지난 15일 방송에서는 덕밍아웃한 안정하(박소담)가 사혜준과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이 방송됐다.

 

정하는 혜준과의 술자리에서 혜준을 향한 숨겨왔던 덕심을 표출하며 귀여운 술주정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진주 디자이너 때문에 힘든 속내를 혜준에게 털어놓으며 눈물 흘리며 애써 감정을 다 잡으려 하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종수] ‘믿고 보는 배우’ 김종수, 아티스트컴퍼니와 재계약

 

 

믿보배 김종수가 아티스트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묵직한 연기로 꾸준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종수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아티스트컴퍼니와 손을 잡고 활동을 이어나간다.

 

아티스트컴퍼니 김병선 대표는 “김종수 배우는 좌중을 압도하는 연기로 대중에 신뢰받는 배우로서 좋은 귀감이 되는 존재이자 선배이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서로를 향한 신의를 바탕으로 김종수 배우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앞으로도 함께할 것이며, 배우가 다방면에서 안정적인 연기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종수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남다른 존재감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여 ‘믿고 보는 배우’, ‘심스틸러’라고 불릴 정도.

 

최근에는 영화 ‘드림’과 ‘보고타’ 등에 출연했으며, 10월 개봉을 앞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도 출연해 관객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박소담] ‘청춘기록’ 박소담, 야무진 청춘+사이다 캐릭터 공감하였소담!

 

‘청춘기록’의 안정하 캐릭터로 돌아온 박소담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박소담이 맡은 안정하는 꿈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타고난 센스와 노력으로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인물이다.

 

첫 회부터 박소담은 개성 넘치는 안정하를 안정적으로 표현해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꾸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안정하의 센스 있는 행동력, 거침없는 성격은 시청자들에 공감과 통쾌함을 주었다.

 

특히, 선배 디자이너에 맞서 맞받아치는 장면에서는 누구나 상상으로 해봤을 법한 사이다 발언을 뱉어내 보는 이들까지 속 시원하게 만들며 공감을 샀다.

 

또한 고단한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사혜준 덕질’로 힘든 일상을 위로받는 사랑스러운 성덕의 모습을 통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앞선 인터뷰에서 ‘청춘기록’의 매력에 대해 “‘청춘기록’을 통해 각기 다른 개성과 성격을 가진 청춘들이 만나 치열하게 고민하고, 싸우며 자신의 인생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지켜보시다 보면 희로애락을 느끼며 공감과 힐링을 동시에 하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한 박소담.

 

강단 있는 ‘안정하’ 캐릭터를 안정적인 연기력과 톤으로 구축, 러블리한 성덕의 매력까지 덧댄 박소담의 향후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박소담] 첫 방 D-day ‘청춘기록’ 본방사수 부르는 박소담 인증샷!

배우 박소담이 오늘 밤 9시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본방사수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소담이 카메라를 응시한 채 해사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소담은 최근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한층 더 단아한 매력이 돋보인다.

 

‘청춘기록’에서 박소담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꿈인 안정하 역으로, 타고난 센스와 노력으로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캐릭터다.

 

꿈과 사랑 앞에서 망설임 없이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야무진 청춘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하이라이트 영상 및 드라마 스틸 컷을 통해 긍정적이고 당찬 안정하의 모습으로 변신한 박소담의 모습에 기대가 쏠리는 중.

 

한편, tvN ‘청춘기록’은 오늘 밤 9시 첫 방송을 한다.

[이수민] ‘놓지마 정신줄’ 이수민, “첫 시트콤 도전 웃음 가득 행복했다” 종영 소감

배우 이수민이 ‘놓지마 정신줄’ 인증샷과 함께 아쉬운 종영 인사를 전했다.

 

오늘 오전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놓지마 정신줄’ 배너 앞에서 미소 짓고 있는 이수민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어 이수민은 “‘놓지마 정신줄’을 통해 처음 시트콤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감독님과 작가님께서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자신감을 실어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

 

촬영 현장에서도 스태프분들과 선배님, 동료 배우들이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편하게 대해 주셔서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행복했다”며 “그동안 ‘놓지마 정신줄’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저도 더욱 노력해서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극 중 이수민은 ‘인간 비글’ 정주리 역으로 분해 괴물 식욕과 체력은 물론 최애 아이돌에 빠져 지내는 명랑쾌활한 고등학생의 모습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고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극을 하드캐리했다.

 

한편, 왈가닥 여고생으로 열연을 보여줬던 이수민이 출연한 ‘놓지마 정신줄’은 4일(오늘)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