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근] 신정근, ‘제7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조연상 수상

 

배우 신정근이 ‘제7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신정근은 21일 ‘제7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으로 남우조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신정근은 “저에게 연기하는 매 순간순간이 즐겁고, 제 삶의 전체의 행복을 연기를 통해 얻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거에도, 현재도, 앞으로도 함께 작업하는 사람들과 지금처럼 행복하게, 최선을 다해 연기하고 싶다.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노련한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선보여온 신정근은 ‘강철비2: 정상회담’에서 백두호의 부함장으로 분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부함장’으로서 부하들을 살뜰히 챙기는 따스한 면모와 최고의 전략가다운 카리스마 넘치는 행동력으로

 

능숙하게 백두호를 지휘하는 신정근의 모습은 영화의 후반부를 책임지며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탄탄한 내공의 연기력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 중인 신정근은 현재 영화 ‘외계인(가제)’ 촬영 중이다.

[고아라] 고아라, B컷마저 갓벽! ‘러블리의 결정체’

 

 

배우 고아라의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러블리의 결정체’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금일 오전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고아라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이 게재됐다.

 

사진 속 고아라는 컬러풀한 룩과 다양한 소품으로 각각의 분위기를 살려 시선을 압도하기도 하고,

 

그윽한 눈빛과 매혹적인 미소로 신비로운 매력까지 발산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 고아라는 각 컨셉에 맞는 분위기를 빠르게 연출해내는 것은 물론 특히 함께 촬영한 앵무새와도

 

금방 친해져 컷마다 색다르게 연출하는 등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로 촬영장을 이끌어 스태프들 모두 즐겁게 촬영했다는 후문.

 

고아라의 비하인드 컷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아라에 빠져든다”, “러블리의 의인화”, “컬러풀 뷰티풀 원더풀”,

 

“고아라 자체가 화보 인생! 우주 정복하세요”, “이정도면 러블리의 정석”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최근 종영한 ‘도도솔솔라라솔’에서 구라라 역으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그만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존재감이 더해져 첫 로코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예원] ‘바람피면 죽는다’ 김예원, ‘걸크러시 여형사’로 반전 매력 기대!

 

금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이성민 연출 김형석)’에서 형사 안세진 역을 맡은 김예원의 사랑스러운 인증샷이 공개됐다.

 

오전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본방사수를 부르는 김예원 배우!

 

오늘 밤 9시 30분 ‘바람피면 죽는다’ 첫 방송 접수”라는 멘트와 함께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김예원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따사로운 석양과 함께 청량함이 묻어나는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극 중 김예원은 강력계의 유일한 여형사 안세진 역할로 분한다. 빼어난 미모는 물론 예리하면서도 터프한 매력을 발산하며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이다.

 

자신보다 나이는 많지만 동기인 승철 역의 이시언과 누구보다 편하게 말은 놓고 지내며 오랜 시간 파트너로 함께 지낸 만큼 오래된 부부처럼 그를 꿰뚫어 볼 정도.

 

출연하는 작품마다 개성 있는 연기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해내는 김예원이 ‘바람피면 죽는다’에서는 어떠한 캐릭터를 보여줄지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은다.

 

한편, 걸크러시 여형사로 변신한 김예원의 모습은 금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2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아라]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의 ‘로코’는 옳았다! ‘로코퀸의 탄생’

배우 고아라의 진가가 ‘도도솔솔라라솔’을 통해 더욱 빛났다.

 

지난 26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은 에너제틱 피아니스트 구라라와 알바력 만렙 선우준의 반짝반짝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

 

극 중 고아라는 인생 역변을 맞아 시골 마을에 불시착하게 된 저세상 텐션의 무한 긍정 피아니스트 구라라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고아라는 천진난만함, 솔직함 여기에 무한 긍정 마인드를 지닌 ‘러블리’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상 물정 모르는 순수함을 지녔지만 단단한 내면을 가진 라라를 연기한 고아라는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와도 스스로 이겨내고

 

성장하는 인물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재욱과의 풋풋하고 달콤한 로맨스부터 은포 패밀리들과의 힐링 케미까지 어느 케미 하나 놓치지 않고,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다.

 

이처럼 고아라는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구라라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줬고,

 

왜 이제야 로코를 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안정적인 연기력과 고아라만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존재감이 더해져 첫 로코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매번 특별한 존재감과 캐릭터를 탄생시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하는 고아라이기에 다음 연기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윤종빈] ‘도도솔’ 윤종빈, 앞으로를 기대케 하는 ‘차세대 샛별’ 예감!

 

 

신인 윤종빈이 26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을 통해 배우로서의 내재된 잠재력을 발산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신예임을 입증했다.

 

‘도도솔솔라라솔’에서 공부보다 유튜버를 꿈꾸는 현실 고등학생 이승기 역으로 분한 윤종빈은

 

첫 등장부터 훈훈한 비주얼과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키다리 남사친의 덕목인 훈훈함 장착은 기본, 극 중 신은수의 옆에서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조언과 위로를 아끼지 않는 따뜻한 면모로 지켜보는 시청자들까지 힐링시켰다.

 

여기에 이재욱과의 찐우정을 나누는 의리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윤종빈은 “존경하는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님들, 그리고 많은 연기자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매 순간 영광이었다.

 

꿈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자 경험이었다. 그동안 ‘도도솔솔라라솔’을 통해 하영과 승기를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배우 윤종빈으로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신인다운 풋풋한 매력이 묻어나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번 ‘도도솔솔라라솔’을 통해 앞으로가 더욱 궁금한 ‘차세대 샛별’로 주목받은 윤종빈이 다음 작품들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인상을 남기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우성] 정우성, 뉴트리원 비투온 새로운 광고 공개!

 

배우 정우성의 뉴트리원 비투온 신규 광고가 온에어 됐다.

 

광고 속에서 정우성은 새로운 시대에 맞는 장 건강을 위해 ‘더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제시하는 프론티어의 역할로 출연했다.

 

특히 포마드 헤어스타일과 함께 시크한 블랙 슈트를 입고 압도적인 카리스마 뽐내고 있는 정우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뉴트리원 비투온은 바이오틱스(Biotics)와 생체활성을 뜻하는 바이오액티브(Bioactive)의 약자인 비(B)와 켜다(ON)를 합친 합성어로 ‘프리, 프로, 포스트

세 가지 바이오틱스로 장 건강의 스위치를 켜다’ 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비투온의 ‘더 포스트바이오틱스(The Postbiotics)’는 농축된 1g의 1포로 남녀노소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하여 온 가족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한편, 정우성이 모델인 뉴트리원 비투원 새 광고는 지난 6일부터 온에어 되고 있다.

 

<사진출처 : 뉴트리원 비투온>

[박소담] 배우 박소담, 아티스트컴퍼니와 재계약 체결!

 

 

배우 박소담이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6일 아티스트컴퍼니 김병선 대표는 “한 결같이 성실하며 열정적인 아티스트로, 꾸준히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노력과 애정을 가진 박소담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소담은 영화와 드라마, 연극, 예능, 광고, 화보까지 섭렵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서 안정하 역으로 분해

밝고 씩씩한 청춘의 표상으로 사랑받았다.

 

이어 2017년 이후 3년 만에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의 콘스탄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며, JTBC 예능 ‘갬성캠핑’에서도 비타민 같은 존재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박소담은 다수 브랜드 광고와 화보를 진행하는가 하면 미국의 타임지와 포브스 등의 해외 인터뷰까지 진행하며 ‘대세 아티스트’로서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윤종빈] ‘도도솔솔라라솔’ 윤종빈, 이재욱 옆 훈훈 고등학생 시선 집중!

 

KBS2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에서 훈훈한 고등학생 이승기 역으로 출연 중인 신인 윤종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극 중 선우준(이재욱)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진하영(신은수)을 위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위로하는 이승기(윤종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묵묵히 하영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은 기본,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다가도 하영의 기분을 맞춰주기 위해 상황과 분위기에 따라 편을 들어주는 등 훈훈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윤종빈은 훤칠한 키와 비주얼을 자랑하며 볼수록 매력 있는 ‘남사친’ 면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재욱 옆에 고등학생 묘하게 끌린다”, “승기랑 하영이랑 귀여움 담당인 것 같다”, “하영바라기 승기의 사랑이 이뤄지길”, “윤종빈 ‘어하루’에서도 봤는데 눈에 띈다”, “윤종빈 흥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윤종빈은 2019년 ‘해치’로 데뷔한 이후, ‘구해줘2’와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반항기 가득한 고등학생이지만, 알고 보면 허당기 있는 모습과 귀여운 매력으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오로지 신은수만을 바라보는 윤종빈의 짝사랑이 어떻게 변화할지 관심을 끄는 가운데 ‘도도솔솔라라솔’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배성우] ‘캐릭터메이커’ 배성우, 날아라 개천용 속 기자 ‘박삼수로 돌아왔다’!

 

 

 

 

금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연출 곽정환, 극본 박상규)’에 출연하는 배성우의 생동감 넘치는 스틸컷 모음이 공개돼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을 배가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자로서의 사명감과 활기가 넘쳐 보이는 배성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진지함과 능청스러움을 오가는 배성우의 극적인 표정 연기를 통해 현실적인 ‘박삼수’ 기자의 모습이 느껴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그간 영화 ‘더 킹’, ‘꾼’, ‘안시성’,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변신’과 더불어 드라마 ‘라이브’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남다른 존재감과 폭넓은 연기를 보여준 배성우가 이번 작품에서도 자신만의 캐릭터를 어떻게 구축해 나갈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날아라 개천용’에서 배성우가 맡은 박삼수는 거친 언행과 달리 눈물도 많고 정도 넘치는 기자로, 돈 밖에 모르던 생계형 기자가 박삼수가 국선 변호사 박태용을 만나 사회적 약자에게 귀를 기울이고, 견고한 사법 시스템의 판을 뒤집기 위해 치열한 싸움을 펼쳐 나갈 예정.

 

배성우는 “박삼수는 거칠기도 하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속내를 가진 온기 어린 캐릭터다. 어떤 방해나 장애물에도 굴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밀어붙이는 뚝심 있는 인물로 상황에 따라, 사건에 따라 과하지 않게 있는 그대로의 감정과 연기를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생계형 기자 박삼수로 열연할 배성우의 모습은 금일 밤 10시 SBS ‘날아라 개천용’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솜] 멈추지 않는 이솜, 몽환적 분위기 힙한 매력 화보!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속 정유나 캐릭터로 활약한 배우 이솜의 유니크한 화보가 공개됐다.

 

이솜은 ‘데이즈드’ 11월호 화보를 통해 시크한 눈빛은 물론 유연한 표정과 포즈를 자유자재로 연출하며 컷컷마다 생동감 넘치는 화보를 만들었다.

 

특히, 이솜의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표정 연기에 스태프들이 끊임없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솜은 “지금 제 나이가 서른 즈음인데, 20대보다는 어른스러워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만큼 누군가에게 의지하기보다 혼자서 해결하려 하는 편이다. 멋있게 나이 들고 싶다”며 한층 성숙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21일 개봉한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서 이솜은 미스터리 소설 마니아로 뼈 때리는 멘트의 달인인 마케팅부 정유나로 분해 캐릭터의 외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내면적인 요소도 디테일하게 구현해내며 독보적 캐릭터를 완성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