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구해줘2’ 이솜, “첫 장르물 도전,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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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솜이 첫 장르물인 ‘구해줘2’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혔다.

 

이솜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OCN ‘구해줘2’ 마지막 촬영장에서의 사진과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이솜은 드라마 제목인 ‘구해줘2’를 본 따 숫자 ‘9’ 풍선을 소품으로 이용하는 센스 넘치는 모습과 귀여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솜은 “ 첫 장르물에 도전하게 된 의미 있고 행복한 3개월의 시간이었다. 영선이와 함께 아파해주시고 공감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 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마지막 이야기까지 꼭 본방송으로 함께 해달라”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솜은 극 중 반복되는 지옥 같은 일상과 가족에게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김영선으로 분했다. 핍박한 상황 속에서 자신에게 손을 내밀어주는 성철우 목사(김영민)를 믿으며 그녀가 왜 사이비에 빠질 수 밖에 없는지 진정성 느껴지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특히, 이솜은 영선 캐릭터가 지닌 복잡한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서사를 제법 잘 구현해냈다. 첫 장르물 도전임에도 자기 옷을 입은 듯 영선이라는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인물의 다양한 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극의 한 축을 담당하는 주인공으로서 손색없는 연기력을 입증했다는 평.

 

이솜이 다양한 장르의 청춘을 대변하는 캐릭터들을 러브콜 받는 이유는 개성 있는 외모뿐만이 아니다.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 어떤 작품에서든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며 적재적소에 맞는 연기를 선보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

 

이에 ‘대세 청춘 배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솜의 새로운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OCN ‘구해줘2’는 오늘 밤 11시 16부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윤종빈 이동민] ‘구해줘2’ 신예 윤종빈-이동민 당찬 포부 담긴 종영 소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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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을 앞두고 있는 OCN ‘구해줘2’의 윤종빈, 이동민이 신인 배우의 당찬 포부가 담긴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금일(26일) 공식 SNS를 통해 ‘구해줘2’ 마지막 회 촬영장에서의 윤종빈, 이동민의 사진과 함께 종영 소감을 게재했다.

 

먼저 윤종빈은 “첫 촬영부터 많이 긴장돼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은데 항상 격려해주시고 잘 할 수 있다고 응원해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많은 선배님 그리고 현장에 계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좋은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스럽고 큰 행복이었다. 성장된 모습을 보여드리는 배우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정성한 가득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동민은 “긴장을 많이 했음에도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좋은 말씀을 해주셨던 감독님, 작가님에게 감사드리고 고생 많으셨던 스태프분들, 그리고 함께 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연기자 선배님들께도 감사드린다. 항상 배움의 자세를 가지며 끊임없이 나아가는 배우가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구해줘 2’에서 윤종빈은 극 중 반항적인 고등학생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허당기 있는 모습으로 김민철(엄태구)를 쫓아다니는 유환희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동민 역시 윤종빈과 함께 풋풋한 매력으로 극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자신의 캐릭터를 그려냈다.

 

신선한 마스크와 우월한 비주얼, 비교적 안정적인 연기로 차세대 핫루키 배우로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윤종빈과 이동민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구해줘2’는 오는 27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이정재] ‘보좌관’ 이정재로 말할 것 같으면, 안되는 게 없는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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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을 본방사수하게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장태준 역으로 분한 이정재의 하드캐리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보좌관 장태준으로 변신한 이정재는 발성, 호흡, 눈빛, 감정선까지 그야말로 모든 것이 장태준과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평 세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장태준이 오원식(정웅인)으로 인해 위기에 처했지만 곧 이를 기회로 바꾸며 다시 송희섭(김갑수)의 신임을 회복했다. 사방에서 닥쳐오는 위기를 뛰어난 지략과 깔끔한 처리 능력으로 해결해내는 ‘만능키’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며 시청자들에 짜릿함을 선사했다.
 
이정재는 ‘장태준’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면을 적재적소에 녹여낸다. 보좌관으로서 자신의 원하는 세상,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한치의 망설임도 없는 ‘가을 독사’ 면모를 보이기도 하고, 이성민(정진영)과 고석만(임원희)는 친근하고 개구진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함께 일하는 보좌진들에게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로, 오원식과는 날 선 대립 구도를, 사랑하는 여자 강선영(신민아) 앞에서는 무장해제되는 세상 달달한 스윗함까지, 장태준의 다채로운 매력은 이정재이기에 가능하다는 평이다. 이정재가 차곡차곡 쌓은 연기 내공의 진가가 발휘되고 있는 것.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 역시 “하드캐리 하는 이정재 보고 있으면 1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정재리 얼굴만 봐도 재밌다”, “이정재 캐스팅한 분을 국회로”, “배우들 연기, 스토리 꿀잼”, “정치 드라마 편견을 깨준 이정재 배우의 힘”, “이정재는 모두가 인정하는 레전드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한편, 방송 말미 김갑수로부터 신민아를 처리하라는 임무를 받은 이정재가 고뇌하는 감정 연기에 “내가 가진 카드 하나를 버려야 한다”라는 묵직한 내레이션이 더해진 강렬한 엔딩은 ‘보좌관’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정재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보좌관’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에 JT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티스트컴퍼니] 매니지먼트사 아티스트컴퍼니, 게임퍼블리싱 사업영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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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인 아티스트컴퍼니가 ‘아케인소울 온라인: 레볼루션’으로 게임시장에 도전한다. ‘아케인소울 온라인: 레볼루션’은 오는 17일(오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정재, 정우성, 염정아 등 국내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대거 소속되어 있는 매니지먼트사로 영화, 드라마 제작 등으로도 유명하다. 더불어 이번 ‘아케인소울 온라인: 레볼루션’으로 게임퍼블리싱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한다.
 
‘아케인소울 온라인: 레볼루션’은 횡스크롤 액션 RPG 장르의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2천만 유저의 사랑을 받은바 있는 아케인소울에 ‘온라인’을 접목하여 길드전, 랭킹전, PvP등 다양한 컨텐츠, 타격감과 연출을 대폭 강화한 후속작이다.
 
‘아케인소울 온라인: 레볼루션’은 혼돈에 빠진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나선 개성 넘치는 세 명의 주인공의 모험담을 그리고 있으며, 중간중간 신화 속 인물들이 등장하여 독특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재미도 제공한다. 
  
스토리뿐만 아니라 점프, 대시, 회피로 이루어진 동작과 수십 개에 달하는 액티브 스킬을 통해 자동 전투가 아닌 직접 컨트롤하는 전투와 유저간 자신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PvP, 마음이 맞는 동료와 함께 할 수 있는 길드 컨텐츠로 다양한 협동 플레이가 가능한 즐거움이 있다.
  
이 외에도 게임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행운퀴즈, 같은 채널에 있는 유저와 함께할 수 있는 파티 플레이 등과 같은 미니게임을 통해 실제 온라인 게임을 플레이 하고 있다는 느낌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이색적인 컨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아티스트컴퍼니 김병선 대표는 “현재 자동 전투가 만연한 모바일 시장에서, 유저가 직접 조작해야하는 오토 플레이가 시장을 역행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쉬운 조작과 화려한 스킬로 통쾌하게 몬스터(적)를 없애는 과정에서 이전 ‘수동’조작의 재미를 다시금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이와 같은 보편적이지 않은 게임을 많이 발견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컨텐츠를 양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어케인소울 온라인: 레볼루션’을 시작으로 다양한 모바일게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17일(오늘, 월) 구글 플레이에서 사전예약 중인 ‘아케인소울 온라인: 레볼루션’은 이후 앱스토어에서도 사전예약을 진행할 예정이며, 7월 중 AOS와 IOS동시 런칭할 예정이다.
 
> 구글 플레이 스토어 사전예약:

[이정재] ‘보좌관’ 이정재의 B컷은 Best! ‘설렘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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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극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서 슈퍼 보좌관 장태준 역을 맡은 이정재의 여심을 설레게 하는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보좌관’에서는 국회의원을 깍듯하게 보좌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보좌진들을 이끌며 고군분투하는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그런 가운데 오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달리는 모습부터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지긋이 바라보는 이정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우월한 슈트핏은 물론 평소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스포티한 트레이닝복 역시 완벽하게 소화해 낸 이정재의 모습이 ‘보좌관’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한편, 자신이 원하고, 목표하는 일엔 무섭게 돌진하는 인물이지만 부드럽고 유연한 미소 속에 깊은 속내와 더 높은 곳을 향한 야망을 숨기고 있는 장태준으로 변신한 이정재의 모습은 오늘 밤 11시 JTBC ‘보좌관’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정재] 참으로 시의적절한 ‘보좌관’ 이정재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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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보좌관’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이정재는 그 자체로 명불허전이었다.
 
이정재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세간의 많은 관심을 모았던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이 지난 14일 베일을 벗었다. 4선 의원의 수석 보좌관이자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만드는 슈퍼 능력자 장태준으로 분한 이정재는 ‘보좌관’이 방송되는 60분 내내 강약을 조절하며 눈 뗄 수 없는 연기로 시청자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희섭(김갑수)의 원내대표 자리를 지켜내기 위한 장태준(이정재)의 지략이 제대로 빛났다. 조갑영(김홍파)의 거센 공격에도 굴하지 않고, 오히려 미끼와 반격 카드를 준비해 갑영이 당 대표 출마를 철회하게 만들고 희섭을 멋지게 보좌하는 태준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보좌관’의 중심축을 이끌어 가는 이정재는 표정 하나하나와 눈빛, 대사, 목소리, 호흡까지 장태준이었고, 덕분에 시청자들은 극 속으로 더욱 빠르게 빠져들 수 있었다. “이게 제가 보좌관으로서 가진 신념입니다”라며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보좌관으로서 당당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제 독이 지금 바짝 올랐습니다”라며 날카로운 눈빛을 상대방을 제압하는 등 극의 강약을 능숙하게 조절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방송 말미 희섭의 인정을 받아 국회의원들이 모인 자리에 초대된 태준이 “안녕하세요. 장태준입니다”라고 인사한 1회 엔딩씬은 차원이 다른 임팩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이에 시청자들 역시 “역시 레전드는 레전드. 갓정재다”, “이정재의 임팩트, 카리스마 끝내준다”, “존재감이란 이정재를 보고 하는 소리다”, “이정재 하나로 평정, 보좌관은 무조건 본방사수다”, “이정재 등장하자마자 영화, 1시간 순삭이다”, “이보시오 보좌관 될 상이었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방송에 앞서 진행됐던 ‘보좌관’ 제작발표회에서도 신민아, 정진영 등의 배우들을 출연 이유에 대해 ‘이정재’를 꼽은 바 있다. 
 
배우들의 증언처럼 첫 방송에서 보여준 이정재의 연기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고, 그의 복귀는 참으로 시의적절했다. 이정재는 자신의 향한 기대를 60분간 빠져들 수밖에 없는 치명적인 마법으로 보답하면서 다시 한번 대체불가한 배우임을 증명했다

 

[이정재] D-7 ‘천의 얼굴’ 이정재 ‘슈퍼 보좌관’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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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금토극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방송 일주일을 앞두고 있다. 그 가운데 극 중 ‘장태준’ 역을 맡아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는 배우 이정재에게 관심과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보좌관’에서 이정재는 4선 의원의 수석 보좌관 장태준 역을 맡아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만드는 ‘슈퍼’ 능력자다. 자신이 원하고, 목표하는 일엔 무섭게 돌진하는 인물이지만 부드럽고 유연한 미소 속에 깊은 속내와 더 높은 곳을 향한 야망을 숨기고 있는 캐릭터로 ‘이정재표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
 
방송을 앞두고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보좌관’ 티저 영상 및 포스터, 스틸 컷 등에서는 치열하고, 현실적인 장태준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정재의 모습을 선보여 신선함과 기대감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주목을 받고 있다.
 
예고편이긴 했지만 눈빛, 표정, 목소리, 수트 스타일 등까지 장태준을 그려내는 이정재의 모습은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을 넘나들며 압도적인 흡인력으로 보는 이들을 매혹시켰다.
 
무엇보다 그간 도둑, 경찰, 두 얼굴의 독립군, 염라대왕, 목사에 이어 이번 ‘보좌관’까지 매 작품 능수능란하게 캐릭터를 바꿔가며 독보적인 배우로 자신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배우이기에 이정재의 ‘보좌관’ 변신은 벌써부터 기대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중.
 
한편,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JTBC ‘보좌관’을 통해 이정재는 카리스마를 지닌 장태준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7일(오늘) 밤 11시 ‘보좌관-당신이 모르는 이야기’를 특별 편성했다

[이수민] 이수민, ‘아티스트컴퍼니’에서 새 출발! 전속 계약 체결

이수민

배우 이수민이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는다.
 
5일(오늘) 아티스트컴퍼니는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이수민과의 전속계약 사실을 밝혔다.
 
이수민은 2010년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으로 데뷔했고, 2014년에는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진행을 맡으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연기로 활로를 넓혀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내일은 실험왕’,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크로스’, ‘어비스’, 웹드라마 ‘로봇이 아닙니다’ 까지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키워왔다.
 
더불어 2016년 ‘쇼! 음악중심’, 2018년 ‘팔로우미 9’를 통해 빼어난 진행 실력을 발휘, 올 1월에는 영화 ‘내안의 그놈’으로 스크린까지 진출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향후 활약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에 아티스트컴퍼니는 “탄탄한 연기는 물론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이수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기쁘다”며 “데뷔 후부터 이수민은 브라운관, 스크린뿐만 아니라 예능, 광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다. 그가 뛰어난 역량과 무한한 능력을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컴퍼니에서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정재, 정우성, 염정아, 고아라, 고아성, 김예원, 김의성, 김종수, 박소담, 배성우, 신정근, 이솜, 이엘, 정원중, 차래형, 장이정, 윤종빈, 최수임, 이동민, 손민호, 손지현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의성 차래형] ‘국민 여러분’ 베테랑 김의성X신인 차래형, 시원섭섭 종영소감!

 

김의성 차래형

배우 김의성과 차래형이 28일(금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국민 여러분’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는 ‘국민 여러분’ 마지막 회 촬영장에서의 김의성과 차래형 모습과 함께 종영 소감이 게재됐다.
 
먼저 김의성은 “‘국민 여러분’에서 약 4개월 동안 김주명 의원으로 시청자분들을 찾아뵀는데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다. 시청자분들께서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다. 마지막까지 관심 가져 주셨으면 좋겠고, 저는 곧 차기작으로 인사드리겠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차래형은 “좋은 스탭 분들, 선배님, 동료 배우님들과 함께해서 촬영하는 내내 행복하고 감사했다. 그리고 구형사와 함께한 지능범죄수사 3팀 잊지 못할 것 같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저 ‘차래형’을 꼭 기억하실 수 있도록 다른 작품을 통해서도 더 좋은 모습,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하다”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당찬 포부를 전하기도.
 
‘국민 여러분’에서 김의성은 3선 출신의 전직 국회의원이자 사기꾼 양정국(최시원)의 멘토인 김주명 역으로 분했다. 정치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 정국을 물심양면 서포트하며 의리를 지키는 베테랑 정치인으로, 정국의 성장을 지켜보며 함께 변화하는 인물이다. 특히, 코믹과 진지함을 오가며 극 전개를 쥐락펴락해 ‘역시 김의성’이라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극 중 구형사를 연기한 차래형은 지능범죄수사팀의 든든한 중견 형사를 맡아 묵묵히 자신이 맡은 바를 충실히 하고, 팀 화합에 최대한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캐릭터다. 방송 후반, 박후자(김민정)가 구형사의 아픈 아들을 이용해 팀을 위기에 빠뜨리기도 했지만 자신의 팀을 위해 정국에게 이를 실토하며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자연스러운 연기와 개성 있는 캐릭터 표현력을 통해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김의성과 차래형이 출연하는 KBS2 ‘국민 여러분’의 마지막 회는 오늘 밤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윤종빈] 신예 윤종빈, ‘구해줘2’ 속 ‘엄태구 바라기’ 훈남 고등학생 눈길!

윤종빈

 

신인 배우 윤종빈이 ‘구해줘2’속 ‘엄태구 바라기’를 자처하며 풋풋한 외모와 우월한 기럭지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종빈이 연기하는 유환희는 월추리 마을 감나무댁 아들로, 홀로 자신을 키워준 엄마에게 철은 없지만 애교 가득한 인물이다. 반항적인 고등학생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허당기 있는 모습으로 김민철 역의 엄태구를 쫓아다니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훈훈한 외모와 우월한 비율로 반항아 고등학생 ‘유환희’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더 상승시키고 있다.
 
신예 윤종빈은 지난 4월에 종영한 SBS ‘해치’에서 사헌부 감찰관 중 한 명으로 출연해 연기자로 첫 데뷔했다. 이어 ‘구해줘2’까지 연달아 캐스팅돼 눈길을 끈다.
 
한편, OCN ‘구해줘2’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