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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 종영 ‘최고의 이혼’ 이엘, 진유영 그 자체였다! 역시 ‘캐릭터 치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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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이혼’ 이엘이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엘은 “함께한 배우들, 스태프들, 그리고 진유영과도 헤어지기 아쉽고 슬프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그리고 두 달 동안 진유영으로 여러분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끝까지 석무와 휘루, 장현, 유영을 응원해주시고 지켜봐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극 중 이엘은 직설적인 성격을 가졌지만 알고 보면 마음이 약해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진유영 역을 맡았다. 강렬하고 센 캐릭터 위주의 전작들과 달리 ‘최고의 이혼’ 속 진유영은 모든 것을 안으로 감내해내고, 내면의 고집과 강단이 있는 단아한 매력의 캐릭터.

 

진유영을 표현해내는 이엘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매회 눈길을 끌었지만, 무엇보다 엄마처럼 비참하게 살기 싫었던 진유영이 바람을 피우는 남편 이장현(손석구)에게 울분을 토해내는 감정 열연은 단연 돋보였던 장면이었다. 평소 쿨함과 담담함을 유지했던 진유영이 혼란의 소용돌이를 겪게 되면서 캐릭터의 심리를 허망함과 분노, 절망, 냉담 등 복잡한 감정 변화로 표현해 극에 몰입할 수밖에 없는 흡인력을 발휘한 것.

 

이에 이엘이 진유영의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깊은 여운을 남겼다는 호평과 동시에 ‘캐릭터 치트키’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는 칭찬이 이어졌다.

 

작품마다 적재적소에서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맛깔나게 소화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이엘. 처음으로 맡는 지상파 주연작 ‘최고의 이혼’에서도 이엘표 ‘진유영’을 완성, 벌써부터 그의 다음 행보를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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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격이 다른 카리스마 김의성, 독보적인 분위기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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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면에서 종횡무진 열일하는 배우 김의성이 격이 다른 카리스마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했다.

 

김의성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를 통해 네 가지 색깔의 다채로운 악역 모습을 보여주며 강렬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카메라 앞에서 망설임 없이 펼치는 다양한 표정과 분위기 변신에 스텝들의 찬사가 이어졌다는 후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의성은 “욕망이 줄어 40대 보다 50대가 좋다”며 한국에서 50대 중년 남성이 겪는 변화와 갈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SNS에서 유머러스한 포스트를 게시해 젊은이들에게 놀이터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개성있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기도.

 

한편, 김의성은 오는 12월 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에서 명망 높은 지식인이자 성공한 교육자인 차병준 역을 맡았다. 권위적이며 냉철한 성격으로, 아들인 차형석(박훈)이 유진우(현빈)에 반기를 들었을 때도 아들 편이 아닌 진우의 손을 들어줄 정도로 공사구분이 확실한 캐릭터로 극의 한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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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SKY 캐슬’ 염정아, 브라운관 집어삼킨 美치고 날뛴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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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염정아가 ‘베테랑 배우’의 귀환을 알렸다.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에서 남편의 내조와 자녀 교육에 완벽한 퍼펙트형 엄마 ‘한서진’으로 변신해 시청자를 단숨에 사로잡은 것.

 

지난 ‘SKY 캐슬’ 1회 방송에서 염정아는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한서진 역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이었다. 자녀의 입시를 위해 기싸움과 정보 싸움은 기본, 필요하다면 무릎 꿇으며 애원하는 것도 서슴지 않을 정도로 높은 교육열을 가진 극성 엄마로 자연스럽게 표현해내며 서사를 이끌었다.

 

이어 2회에서는 한서진이 자신의 숨겨진 과거의 비밀이 밝혀질까 전전긍긍하는 모습부터 이명주(김정난)의 죽음의 전말을 알게 되는 한서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 말미 이명주의 자살 뒤 숨겨진 사실에 충격받은 한서진이 김주영(김서형)을 찾아가 분노와 경멸이 섞인 표정으로 따귀를 때린 엔딩씬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대목.

 

첫 회부터 한서진의 욕망을 숨기지 않고 순간마다 변화하는 연기를 보여준 염정아는 강력한 아우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살아 숨쉬는 연기로 극 무게감과 긴장감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며 베테랑 힘을 제대로 보여줬다.

 

안방극장에 2년 만에 복귀한 염정아는 방송 단 2회 만에 ‘역시 염정아’라는 칭찬을 받기에 충분했고, 그녀의 진가를 증명했다. 이에 ‘SKY 캐슬’이 방송된 후, “염정아의 연기를 보는 맛이 있는 드라마다”, “염정아 역시 명불허전”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서진에게 숨겨진 과거는 무엇인지, 또 이영주 죽음의 내막을 알게 된 한서진의 행보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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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 ‘제3의 매력’ 이솜, 대체불가 매력만점 ‘차세대 멜로퀸’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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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솜이 ‘차세대 멜로퀸’으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종영한 JTBC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 박은영, 연출 표민수)’에서 이솜이 안정적인 로맨스 연기와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며 20대 주연 배우로서의 능력을 입증한 것.

 

극 중 이솜은 짠내부터 사랑스러움, 사랑 앞에선 밀당 없는 화끈함까지 지닌 활화산 같은 여자 이영재로 분했다. 12년이라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때론 달콤하다가도 때론 씁쓸한 이영재의 인생을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기로 그려내며 한층 성장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온준영 역의 서강준과의 단짠 로맨스는 실제라고 오해해도 좋을 만큼 설레고, 사랑스러웠다는 반응.

 

마지막 방송이 끝난 후 이솜은 “‘제3의 매력’은 행복한 추억 만든 매력적인 작품이다. 마지막 촬영이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현장에서 함께 고생해주신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덕분에 마지막 촬영까지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이영재와 ‘제3의 매력’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이솜은 ‘제3의 매력’에서 이전보다 성숙해진 연기력을 토대로 디테일한 감정 표현력과 찰떡같은 케미력이 돋보인 이솜만의 멜로 연기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서툴지만 풋풋했던 스무 살, 사랑만큼 일에서도 직진주의인 스물일곱 살, 상처와 새로운 시작의 기로에 선 서른두 살의 이영재와 눈빛과 표정, 말투까지 하나가 돼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극의 몰입도를 이끌었다.

 

이처럼 이솜은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차세대 멜로퀸’으로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0년 영화 ‘맛있는 인생’을 시작으로, 영화 ‘마담 뺑덕’, ‘좋아해줘’, ‘그래, 가족’, ‘대립군’, 드라마 ‘유령’,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을 거치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이솜. 그리고 올해에는 영화 ‘소공녀’와 JTBC ‘제3의 매력’에 연달아 출연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대세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고 있는 이솜의 성장에 업계에서도 관심이 뜨거운 상황.

 

여느 때보다 제 색깔을 드러내며 자신만의 매력을 빛내는 이솜의 활약과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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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첫 의사 캐릭터, 새로운 에너지 얻은 작품”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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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에서 열혈 여의사 안지나 역으로 열연한 배우 김예원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예원은 “‘흉부외과’와 안지나를 응원해주시고,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뿐이다”며 “안지나 캐릭터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5일 종영한 ‘흉부외과’에서 김예원은 심장내과 펠로우 안지나 역으로 분해 남자 전공의들 속에서 어떠한 일도 모두 본인이 도맡아 하며 깡과 근성으로 버티는 악바리 캐릭터로 열연했다.

 

특히, 데뷔 후 첫 의사 캐릭터임에도 똑 부러지고 강단 있는 캐릭터의 특성을 잘 살리며 극에 자연스럽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도왔다.

 

한편, 김예원은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에서도 활약할 것을 예고해 주목 받고 있다. 오는 12월 5일 개봉하는 영화 ‘도어락’에서 경민 역을 맡은 공효진의 절친이자 직장 동료인 ‘효주’ 역으로, 위험한 상황 속에서 사건을 쫓으며 공효진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김예원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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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SBS 사극 ‘해치’ 여주 확정! 사극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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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가 ‘해치’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고아라가 SBS ‘해치(연출 이용석, 극본 김이영)’의 여자주인공 ‘여지’ 역으로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고아라는 무술과 수사에 능한 사헌부의 다모인 여지로 분한다. 각종 위장술은 물론 침투, 청국어, 왜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조선판 걸크러쉬 역할로 변신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

 

그간 수사물, 법정물, 판타지, 로맨스 등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작품마다 한계 없는 연기 변신으로 무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고아라가 약 2년 만에 또 한 번 사극으로 돌아와 더욱더 기대감을 수직상승 시키고 있다.

 

여기에 왕세자 연잉군 이금 역의 정일우와 조선 최고의 암행어사 박문수 역의 권율까지, 세 배우의 조합만으로도 벌써부터 시청 욕구를 자극하고 있는 것.

 

한편, 고아라와 함께 정일우, 권율이 출연 확정을 지은 SBS ‘해치’는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이 만년 과거 준비생 박문수, 사헌부 열혈 다모 여지, 저잣거리의 떠오르는 왈패 달문과 함께 힘을 합쳐 대권을 쟁취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로, 2019년 2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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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완벽한 타인’X’SKY 캐슬’ 연타석 쌍끌이 흥행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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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정아가 올겨울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먼저 금일 개봉하는 영화 ‘완벽한 타인’에서 염정아는 극 중 유해진의 아내이자 문학에 빠진 가정주부 수현 역으로 분했다. 비밀이 가장 없을 것 같은 캐릭터지만, 오히려 숨겨진 비밀들이 노출됐을 때 극과 극의 격정적인 감정 변화를 그려낼 예정. 특히, 사랑스러운 푼수 같은 매력으로 색다른 웃음 포인트와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어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는 주연으로 나선다. ‘SKY 캐슬’에서는 두 딸의 자녀교육도, 남편의 내조도 완벽한 한서진 역을 맡아 SKY 캐슬 안, 그 0.1% 사이에서도 선망의 대상으로 확고할 존재감을 선보일 계획이다. 완벽함 속에 치명적인 비밀까지 감추고 있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호기심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동안 염정아는 강렬한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가진 쎈 캐릭터부터 미워할 수만은 없는 귀여운 푼수기를 지닌 캐릭터, 치명적인 팜므파탈, 현실적이고 평범한 캐릭터까지 다채로운 연기 행보를 선보여왔다.

이에 11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두 작품에서 연달아 폭넓은 연기를 보여줄 염정아의 독보적인 행보에 또 한 번 이목이 집중되는 바이다. 

한편, 쉼 없는 변신으로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과 매력을 발산하는 염정아 주연의 영화 ‘완벽한 타인’은 금일(31일) 개봉한다. JTBC ‘SKY 캐슬’은 오는 23일 밤 11시에 첫 방송 된다.  

 

오랜만에 영화와 드라마에 동시에 복귀하는 만큼 앞으로 염정아의 활동과 행보에 대해 더욱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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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 ‘최고의 이혼’ 이엘, 짠내유발 안아주고 싶은 ‘맴찢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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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이 안아주고 싶은 짠내유발 감정 열연으로 자신의 진가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 연출 유현기)’에서는 그동안 억눌러왔던 감정을 폭발시키는 진유영(이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혼인신고서에 도장을 찍기 전, 이장현(손석구)의 화상 자국을 발견한 유영은 장현에게서 결국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듣게 돼 충격에 빠졌다. 이내 장현을 바라보는 이엘의 눈빛은 한순간에 허망함과 비통함으로 바뀌었다.

 

특히, 과거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자신이 닮고 싶지 않았던 부모님의 일을 토해내며 자신의 감정 역시 토해내는 장면은 이엘이 처음으로 감정을 폭발시키는 장면이자 지켜보는 시청자 역시 가슴이 저릿했던 맴찢 엔딩이었다.

 

앞서 바람을 피우는 남편, 그런 남편을 모르는 척하고 인내하면서도 가슴 아파하는 유영의 복잡한 심경을 이엘은 탁월하게 표현해왔다. 극의 전개에 따라 유영의 미묘하게 흔들리는 감정을 이엘은 눈빛과 말투, 표정에 고스란히 실어 그의 감정 변화를 집중해서 따라가게 했고, 시청자들에게 흡인력과 묵직한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혼인신고서를 찢은 유영에게 또 어떤 변화와 이야기가 그려질지 궁금증이 모아지는 가운데, ‘최고의 이혼’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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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배우 염정아가 돌아왔다! 찬란한 ‘분위기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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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완벽한 타인’과 11월 방영 예정인 JTBC ‘SKY 캐슬’로 돌아온 염정아가 화려한 외출을 했다.

<더블유 코리아> 11월호 화보를 통해 매혹적인 분위기와 시크한 카리스마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마치 무대 위 무용수 같은 멋진 포즈와 우아한 느낌이 공존하는 분위기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염정아는 “올해 정말 좋은 작품을 많이 만났다. 열심히 안 할 수가 없었다. 행복한 무드가 쭉 이어진 기분이라 이런 흐름이 계속 이어진다면 얼마나 행복할까?”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염정아는 영화 ‘완벽한 타인’에서 문학에 빠진 가정주부 ‘수현’으로 분해 남편 태수 역의 유해진과 눈을 뗄 수 없는 열연과 환상의 호흡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개봉은 이달 31일.

또한, 11월 방영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는 두 딸의 자녀교육도, 남편의 내조도 완벽한 한서진 역을 맡아 SKY 캐슬 안, 그 0.1% 사이에서도 선망의 대상으로 확고할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

오랜만에 영화와 드라마에 동시에 복귀하는 만큼 앞으로 염정아의 활동과 행보에 대해 더욱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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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 신예 이동민, JTBC ‘SKY 캐슬’ 캐스팅! 염정아-정준호 등과 호흡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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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이동민이 JTBC 새 금토드라마 &#39;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39;에 캐스팅돼 안방극장
신고식을 치른다.
이동민은 극 중 주남대학병원 정형외과 1년 차 막내 레지던트 이동민 역을 맡았다. 정형외과 교수
강준상 역의 정준호와 우양우 역의 조재윤과 같은 라인으로 그들의 비위를 맞추며, 신경외과를
견제하는 성공지향형 캐릭터로 분해 임팩트있는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39;SKY 캐슬&#39;에 캐스팅된 이동민은 &quot;존경하는 선생님, 선배님들과 한 작품에서 연기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고, 설렌다. 많이 배우고 공부한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진심으로 연기할 것이다&quot;며 &quot;제 이름과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만큼 감사함과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신예다운 힘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염정아, 정준호, 이태란, 최원영, 윤세아 등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방영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39;SKY 캐슬&#39;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극이다.
‘제3의 매력’ 후속으로 오는 11월 JTBC 첫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