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썸네일)

[염정아] 종영 ‘SKY 캐슬’ 한서진=곽미향이 ‘염정아’여서 모든 것이 좋았다!

염정아_SKY캐슬1

매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제2의 전성기’ 맞이한 염정아가 다시 한 번 인생 캐릭터의 새 역사를 썼다.

 

2년 만에 ‘SKY 캐슬’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염정아는 ‘한서진’ 캐릭터를 만나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것.

 

염정아가 연기한 한서진은 자신의 뚜렷한 목표를 향해 한 치의 빈틈없이 행동하는 아내이자 엄마로, SKY 캐슬 내에서도 선망의 대상이었다.

 

첫 회부터 한서진의 욕망을 숨기지 않고 순간마다 변화하는 연기를 선보였던 염정아는 눈빛과 표정, 말투, 숨소리, 떨림 하나하나 시시각각 변화하는 한서진의 희로애락을 소름 돋을 정도로 실감 나게 그려내며 그의 진가를 제대로 알렸다.

 

극의 무게감과 긴장감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염정아의 연기력에 시청자들의 칭찬과 감탄은 절로 나오게 했고, 이야기의 중심에서 흐름을 주도하며 극을 끝까지 몰입하게 했다. 이에 염정아가 곧 한서진이자 곽미향임을 인정하게 만들며 매주 호평이 끊이지 않는 것은 물론 연일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과 관심도를 이끌었다.

 

‘SKY 캐슬’ 을 통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 를 경신한 염정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새로운 캐릭터, 색다른 연기로 진화, ‘염정아 전성시대’ 라는 최고의 찬사까지 받은 염정아가 2019년에 또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솜 (썸네일)

[이솜] ‘대세 배우’ 이솜, 유니클로 여성 이너웨어 모델 발탁!

이솜 (1)

배우 이솜이 유니클로 여성 이너웨어 모델로 발탁됐다.

 

뷰티, 의류, 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유니클로 여성 이너웨어 광고를 추가하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하고 있는 것.

 

광고 관계자는 “이솜 특유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와 다양한 역할로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이 끊임없는 혁신으로 편안함과 기능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유니클로 여성 이너웨어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솜은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에 출연해 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염정아_SKY캐슬2222

‘염정아 전성시대’ 브랜드평판 시청률 화제성 1위 싹쓸이!

염정아_SKY캐슬

역대급 관심도와 화제성,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에 이어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까지 꿰차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배우 염정아의 질주는 끝이 없다.

 

‘SKY 캐슬’은 1회 시청률 1.7%로 시작해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 주요 등장인물에 대한 패러디, 성대모사 등의 신드롬을 일으키고 온·오프라인에서 회자되며 시청자 반응이 폭발적이다.

 

여기에 tvN ‘도깨비(20.5%)’가 가지고 있던 최고 시청률을 뛰어넘고 ‘SKY 캐슬’이 22.3%를 기록하며 비지상파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뿐만 아니라 염정아가 2019년 1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까지 거머쥐며 ‘배우 염정아’의 가치를 한 번 더 확인시켰다. 특히, ‘SKY 캐슬’을 통해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염정아는 ‘퀸의 귀환’, ‘갓정아’, ‘염정아 전성시대’라는 수식어들이 무색하지 않게 또다시 최고의 캐릭터를 창조하며 ‘SKY 캐슬’ 인기의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해 영화 ‘완벽한 타인’부터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뺑반’ 그리고 JTBC 드라마 ‘SKY 캐슬’까지, 맡았다 하면 인생작, 인생캐를 만드는 염정아. 벌써부터 염정아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높아져 가는 시점이다.

2019_김예원2222

‘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예원, 2019년에도 멈추지 않는 열일 행보

2019_김예원

 

배우 김예원의 열일은 2019년에도 계속된다.

 

지난 한 해 MBN 드라마 ‘리치맨’, SBS 드라마 ‘흉부외과’, 영화 ‘도어락’, 라디오 ‘설레는 밤, 김예원입니다’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는 전방위적인 활약을 선보인 김예원이 2019년 상반기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로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김예원은 극 중 제2의 백종원을 꿈꾸는 요리사이자 차우식(김선호)의 친누나 차유리 역을 맡았다. 차우식은 물론 이준기(이이경)와 국기봉(신현수)까지 수족처럼 부려대는 ‘와이키키’의 최상위 포식자로, 거침없고 쿨한 탄산수 같은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

 

다채로운 장르와 캐릭터를 개성 있는 연기로 소화하며 꾸준히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김예원이 ‘으라차차 와이키키2’를 통해 선보일 또 다른 매력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김예원과 함께 김선호, 이이경, 신현수, 문가영, 안소희까지 대세 청춘 배우들의 조합으로 벌써부터 기대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김예원의 유쾌, 상쾌, 통쾌 매력이 돋보일 ‘으라차차 와이키키 2’는 병맛美 장착한 유쾌한 웃음과 현실을 반영한 공감 저격 스토리로 청춘의 현주소를 짚어낼 작품이다. ‘눈이 부시게’ 후속으로 2019년 상반기 JTBC에서 방송된다.

아티스트컴퍼니배우222

아티스트컴퍼니, 마음도 훈훈한 크리스마스 인사 공개!

아티스트컴퍼니배우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훈훈한 인사를 전했다.

 

24일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 소속 연예인 고아라, 고아성, 김예원, 김종수, 박소담, 배성우, 손민호, 손지현, 신정근, 염정아, 이솜, 이정재, 정우성, 정원중, 차래형, 최수임 등이 참여한 성탄절 인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아티스트컴퍼니 스타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다 같이 인사를 전하며 화려한 비주얼과 훈훈한 분위기를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영상은 드라마, 영화, 뮤지컬,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배우들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다 함께 모여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조합으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함을 안기고 있다.

 

아티스트컴퍼니 크리스마스 인사는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artistcompanyofficial)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예원222

[김예원] 라디오-영화-드라마까지 전천후 활약! ‘열일 아이콘’

김예원2

배우 김예원이 라디오,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열일 아이콘’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현재 KBS 쿨FM ‘설레는 밤, 김예원입니다’에서 라디오 DJ로 활약 중인 김예원은 ‘예디’라는 애칭으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차분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는 물론 뛰어난 공감 능력과 진행 실력으로 높은 호감을 사고 있는 것.

 

이어 영화 ‘도어락’에서는 경민 역을 맡은 공효진의 곁을 항상 지키는 절친이자 직장동료인 효주 역으로 분했다. 솔직하고,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로, 혼자 사는 경민이 위험한 상황에 처할 때마다 함께 사건을 쫓으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맡아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

 

뿐만 아니라 최근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도 합류 소식을 알리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를 배경으로 한 청춘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지난 4월 호평 속에 시즌1이 종영됐고, 내년 상반기 편성을 목표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처럼 김예원은 2018년 올해 한 해에만 MBN 드라마 ‘리치맨’, SBS 드라마 ‘흉부외과’, 영화 ‘도어락’, 라디오 ‘설레는 밤, 김예원입니다’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는 전방위적인 행보를 선보이며 꾸준히 열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장르와 캐릭터를 개성 있는 매력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어 향후 활발한 활동이 더욱 궁금해지는 배우다.

 

다방면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김예원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이는 시점이다.

 

박보검_신정근_남자친구2222

[신정근] ‘남자친구’ 신정근-박보검, 추위 녹이는 훈훈한 부자(父子)케미!

박보검_신정근_남자친구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에서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신정근과 박보검의 훈훈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정근은 박보검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신정근과 박보검은 해사한 미소와 우월한 외모로 진짜 부자 사이 같은 친밀한 모습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실제로도 신정근과 박보검은 ‘남자친구’를 촬영하면서 서로를 돈독히 챙기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박보검, 신정근 빛이 난다”, “훈훈함 그 자체”, “남자친구 본방사수 합니다”, “똑 닮기도 하고 보기가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정다감 부자 사이인 신정근과 박보검의 케미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tvN ‘남자친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엘_최고의이혼_1ㅇㅇㅇㅇㅇ

[이엘] 종영 ‘최고의 이혼’ 이엘, 진유영 그 자체였다! 역시 ‘캐릭터 치트키’

이엘_최고의이혼_1

 

‘최고의 이혼’ 이엘이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엘은 “함께한 배우들, 스태프들, 그리고 진유영과도 헤어지기 아쉽고 슬프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그리고 두 달 동안 진유영으로 여러분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끝까지 석무와 휘루, 장현, 유영을 응원해주시고 지켜봐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극 중 이엘은 직설적인 성격을 가졌지만 알고 보면 마음이 약해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진유영 역을 맡았다. 강렬하고 센 캐릭터 위주의 전작들과 달리 ‘최고의 이혼’ 속 진유영은 모든 것을 안으로 감내해내고, 내면의 고집과 강단이 있는 단아한 매력의 캐릭터.

 

진유영을 표현해내는 이엘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매회 눈길을 끌었지만, 무엇보다 엄마처럼 비참하게 살기 싫었던 진유영이 바람을 피우는 남편 이장현(손석구)에게 울분을 토해내는 감정 열연은 단연 돋보였던 장면이었다. 평소 쿨함과 담담함을 유지했던 진유영이 혼란의 소용돌이를 겪게 되면서 캐릭터의 심리를 허망함과 분노, 절망, 냉담 등 복잡한 감정 변화로 표현해 극에 몰입할 수밖에 없는 흡인력을 발휘한 것.

 

이에 이엘이 진유영의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깊은 여운을 남겼다는 호평과 동시에 ‘캐릭터 치트키’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는 칭찬이 이어졌다.

 

작품마다 적재적소에서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맛깔나게 소화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이엘. 처음으로 맡는 지상파 주연작 ‘최고의 이혼’에서도 이엘표 ‘진유영’을 완성, 벌써부터 그의 다음 행보를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김의성2222

[김의성]격이 다른 카리스마 김의성, 독보적인 분위기 화보 공개!

김의성2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열일하는 배우 김의성이 격이 다른 카리스마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했다.

 

김의성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를 통해 네 가지 색깔의 다채로운 악역 모습을 보여주며 강렬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카메라 앞에서 망설임 없이 펼치는 다양한 표정과 분위기 변신에 스텝들의 찬사가 이어졌다는 후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의성은 “욕망이 줄어 40대 보다 50대가 좋다”며 한국에서 50대 중년 남성이 겪는 변화와 갈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SNS에서 유머러스한 포스트를 게시해 젊은이들에게 놀이터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개성있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기도.

 

한편, 김의성은 오는 12월 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에서 명망 높은 지식인이자 성공한 교육자인 차병준 역을 맡았다. 권위적이며 냉철한 성격으로, 아들인 차형석(박훈)이 유진우(현빈)에 반기를 들었을 때도 아들 편이 아닌 진우의 손을 들어줄 정도로 공사구분이 확실한 캐릭터로 극의 한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염정아_SKY캐슬_썸네일

[염정아] ‘SKY 캐슬’ 염정아, 브라운관 집어삼킨 美치고 날뛴 존재감!

염정아_SKY캐슬_1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염정아가 ‘베테랑 배우’의 귀환을 알렸다.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에서 남편의 내조와 자녀 교육에 완벽한 퍼펙트형 엄마 ‘한서진’으로 변신해 시청자를 단숨에 사로잡은 것.

 

지난 ‘SKY 캐슬’ 1회 방송에서 염정아는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한서진 역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이었다. 자녀의 입시를 위해 기싸움과 정보 싸움은 기본, 필요하다면 무릎 꿇으며 애원하는 것도 서슴지 않을 정도로 높은 교육열을 가진 극성 엄마로 자연스럽게 표현해내며 서사를 이끌었다.

 

이어 2회에서는 한서진이 자신의 숨겨진 과거의 비밀이 밝혀질까 전전긍긍하는 모습부터 이명주(김정난)의 죽음의 전말을 알게 되는 한서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 말미 이명주의 자살 뒤 숨겨진 사실에 충격받은 한서진이 김주영(김서형)을 찾아가 분노와 경멸이 섞인 표정으로 따귀를 때린 엔딩씬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대목.

 

첫 회부터 한서진의 욕망을 숨기지 않고 순간마다 변화하는 연기를 보여준 염정아는 강력한 아우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살아 숨쉬는 연기로 극 무게감과 긴장감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며 베테랑 힘을 제대로 보여줬다.

 

안방극장에 2년 만에 복귀한 염정아는 방송 단 2회 만에 ‘역시 염정아’라는 칭찬을 받기에 충분했고, 그녀의 진가를 증명했다. 이에 ‘SKY 캐슬’이 방송된 후, “염정아의 연기를 보는 맛이 있는 드라마다”, “염정아 역시 명불허전”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서진에게 숨겨진 과거는 무엇인지, 또 이영주 죽음의 내막을 알게 된 한서진의 행보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