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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 ‘현대해상’ 광고 모델 발탁! ‘광고계 대세’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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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성우가 ‘현대해상’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성우가 대세 스타들을 기용하는 보험 회사 광고 모델로 선정돼 이목을 끌고 있는 것.

 

지난 1일 공개된 ‘현대해상 마음봇 시리즈-아빠편’에서 배성우는 포즈와 표정 연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한 것은 물론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분위기로 훈훈한 아빠의 모습을 그려냈다.

 

광고 관계자는 “드라마 ‘라이브’에서 정의롭고 따뜻한 인간미를 가진 캐릭터를 통해 대중에 큰 인기를 받은 배성우를 광고 모델로 기용해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했다”며 “배성우의 친근한 매력과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가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전했다.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전 연령대에 인기를 얻고 있는 배성우의 효과가 광고계까지 이어져 대중들에게 제품과 브랜드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신뢰감을 형성한다는 것이 업계의 평.

 

한편, 배성우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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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 ‘제3의 매력’ 여주로 확정! ‘대세 열일 행보’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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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솜이 ‘제3의 매력’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솜은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의 여자주인공 ‘이영재’ 역으로 캐스팅돼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극 중 이솜은 즉흥적이고 감정적이지만 그 솔직함이 매력인 이영재 역을 맡았다. 부모님 없이 단 하나뿐인 오빠와 의지하며 자랐고, 남들 놀 때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되는 게 목표인 사연 많고 활화산 같은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

 

최근 이솜은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와 영화 ‘소공녀’에서 능수능란한 캐릭터 표현력으로 유니크함을 선보여 대중들에 ‘인생 캐릭터’로 연이어 호평받았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꾸준한 작품활동 속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와 독보적인 캐릭터 표현력을 선보이고 이는 이솜. 스스로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이솜이 ‘제3의 매력’을 통해 선보일 또 다른 변신에 기대가 모아지는 이유다.

 

여기에 청춘 대세 배우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솜과 서강준의 만남만으로도 벌써부터 기대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한편, 이솜은 현재 영화 ‘나의 특급 형제’ 촬영에 한창이며, ‘제3의 매력’ 촬영을 앞두고 있다.

 

‘제3의 매력’은 영화 ‘감기’의 박희권 작가와 영화 ‘멋진 하루’의 박은영 작가가 공동 집필하며, 드라마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호구의 사랑’, ‘프로듀사’의 표민수 PD가 연출을 맡는다. 오는 9월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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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컴퍼니]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김의성X신정근, ‘미스터 션샤인’ 동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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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연기력과 압도적인 존재감을 지닌 배우 김의성과 신정근이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미스터 션샤인’에 동시 출격하며 대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먼저 김의성은 극 중 친일파 매국노 이완익 역으로 분해 극강의 악역 연기를 펼친다. 이완익은 가난한 소작농의 다섯째 아들로 태어나 희망이 없음을 깨닫고 영어를 배워 미국 제독의 통변자리까지 얻어낸 인물로, 앞으로 대세는 일본이라고 판단해 조선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친일파로 앞장선다.

 

이와 함께 신정근은 고씨 가문의 가노(家奴)로, 대감마님 고사홍(이호재)을 반평생 묵묵하게 모시며 같이 흥망성쇠를 겪은 행랑아범 역을 맡았다. 지금은 함안댁(이정은)과 함께 고애신(김태리)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모습으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자극하는 김의성과 신정근의 연기력과 존재감은 드라마에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전개를 한층 더 다이내믹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또한, 이들이 폭발력 있는 시너지가 ‘미스터 션샤인’에서 어떻게 빛을 발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총 24부작으로 구성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무법 변호사’ 후속으로 오는 7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화앤담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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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아]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캐스팅! 남상미와 2인 1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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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아가 SBS 새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극본 박언희, 연출 박경렬)’에서 남상미와 함께 2인 1역으로 출연한다.

 

이시아가 맡은 지은한은 살기 위한 절박함으로 페이스오프급 성형 수술을 감행하지만 그로 인해 기억을 잃게 되는 캐릭터. 이시아는 극 전반부를 흥미롭게 이끌어갈 변신 전의 지은한 역으로 분해 아픔과 상처로 인해 방황하는 모습으로 인간적인 연민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그간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첫사랑 캐릭터부터 당차고 밝은 매력이 더해진 힐링 캐릭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던 이시아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이시아는 드라마 ‘시그널’,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하녀들’, ‘리멤버:아들의 전쟁’, ‘별난 가족’, ‘터널’ 등에서 아련한 감성을 몰입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tvN ‘모두의 연애’에서 2030세대들의 공감과 현실성을 부여한 캐릭터를 연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시아가 출연하는 SBS 새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은 살기 위해 인생을 걸고 페이스오프급 성형수술을 감행했지만, 수술 후유증으로 기억을 잃고 만 한 여자가 조각난 기억의 퍼즐들을 맞추며 펼쳐가는 달콤 살벌한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오는 7월 14일 ‘시크릿 마더’ 후속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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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컴퍼니] 이정재X정우성X하정우, 실화 비주얼+美친 조합 <더블유 코리아>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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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 정우성 그리고 하정우가 패션 매거진 <W Korea>를 통해 바람직한 조합의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이정재, 정우성, 하정우는 미국 하와이에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3인 3색의 버라이어티한 매력을 뽐내며 ‘역대급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세 배우들이 한 데 모여 압도적인 존재감과 시너지를 발산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화보 컷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이 조합 그레잇”, “최강 아우라다”, “잘생긴 사람 옆 또 잘생긴 사람 옆 잘생긴 사람”, “내 마음속에 저장”, “올 여름엔 인랑과 신과 함께-인과연 무조건 봐야겠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 항상 응원합니다”, “진정한 남신들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우성은 오는 7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인랑’에서 특기대 훈련소장 장진태 역으로 분해 위엄 있는 무게감과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정재와 하정우는 오는 8월 1일 개봉하는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에서 각각 모든 망자의 죄를 꿰뚫어 보는 천륜 지옥의 재판장 염라대왕 역과 냉정하지만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저승 삼차사의 리더 강림 역으로 출연해 관객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더블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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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컴퍼니] 고아라X고아성, 하반기 안방극장 접수! ‘흥행 GO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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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와 고아성이 동시에 브라운관에서 활약한다. 고아라는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 열혈 판사 박차오름으로 열연 중이며, 고아성은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에서 열혈 수사관 윤나영으로 분해 금일 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박차오름’으로 인생캐 경신 中인 고아라

 

최근 안방극장에서 ‘핵사이다’, ‘걸크러쉬’ 등의 수식어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고아라는 ‘미스 함무라비(연출 곽정환, 극본 문유석)’에서 박차오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과 호평을 받고 있다.

 

고아라는 극 중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편견에 맞서 거침없이 행동하는 초임 판사다.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기존의 법정물 속 판사 캐릭터와는 확연히 다른 판사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에 짜릿한 쾌감과 공감을 선사하고 있는 것.

 

무엇보다 물 만난 물고기처럼 자신만의 ‘박차오름’을 그려내고 있는 고아라는 첫 방송부터 2주 연속 화제성 1위에 오르는 등‘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고아성, ‘열정 만렙’ 수사관 윤나영으로 출격 준비 완료!

 

고아성은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에서 잡일만 하는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유능한 수사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열정파 미쓰윤’ 윤나영 캐릭터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특히, ‘자체발광 오피스’ 이후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고아성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높다. 매 작품, 캐릭터마다 자신만의 개성과 색깔로 맡은 배역을 완벽 소화해내는 고아성이 이번 작품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기 때문.

 

앞서 ‘라이프 온 마스’ 제작발표회에서 고아성은 “80년대를 좋아하는데 그 시대의 옷을 입고 연기를 하는 게 굉장히 흥미로운 일이다. 이중과제 같은 느낌이 드는 역할이다. 여러 색깔을 입히는 작업도 하며 배우들과 함께 재밌는 현장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당찬 포부를 밝혀 고아성이 그려낼 ‘윤나영’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자신만의 색깔과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의 여심과 남심을 모두 공략하는 고아라, 고아성의 활약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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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분위기 장인’ 고아성, 분위기에 취하고 고아성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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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의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분위기 장인’ 다운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금일 오전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고아성의 뷰티쁠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이 게재됐다. 사진 속 고아성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기도 하고, 그윽한 눈빛과 매혹적인 미소로 신비로운 매력까지 발산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 고아성은 오랜 시간 여러 의상을 갈아입으면서도 각각 컨셉에 맞는 분위기를 빠르게 연출해내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로 촬영장을 이끌어 스태프들마저 촬영을 진행하며 즐거워했다는 후문.

 

고아성의 비하인드 컷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아성에 빠져든다”, “시크의 절정이다”, “눈빛과 표정만으로 압도됐다”, “고아성은 포스부터가 남다르다”, “라이프 온 마스 기대됩니다”, “고아성 연기 좋다! 믿보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6월 9일 첫 방송 되는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에서 고아성은 1988년도의 ‘열정파 미쓰윤’ 윤나영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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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첫 법복 입은 ‘핵사이다’ 박차오름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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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연출 곽정환, 극본 문유석)’에서 첫 법복을 입고 ‘박차오름’으로 변신한 고아라의 스틸 컷이 공개돼 본방사수 욕구를 상승시키고 있다.

 

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성과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미스 함무라비’에서 고아라는 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으로 분했다. 타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아픔을 함께할 줄 아는 공감력을 지닌 박차오름은 타고난 긍정 에너지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무한 매력의 소유자.

 

공개된 스틸 컷 속에서 고아라는 날카로운 눈빛과 진지한 표정으로 사건 서류를 꼼꼼히 살피며 열혈 판사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스틸 컷에서는 눈물을 참으며 최대한 감정을 누른 듯한 표정을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고아라는 지난 21일 첫 방송부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편견에 맞서 거침없이 행동하며 ‘열혈 美친 판사’ 박차오름으로 완벽 변신, 여성 캐릭터의 기준을 새롭게 작성하고 있어 안방극장에 반가울 만큼 화끈한 여성 캐릭터가 탄생을 예고하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기존의 법정물 속 판사 캐릭터 확연히 다른 캐릭터를 탄생시킨 고아라의 매력 포인트에 공감하고, 짜릿한 쾌감을 느끼며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한편, 고아라표 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의 모습은 금일 밤 11시 JTBC ‘미스 함무라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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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 ‘배성우’ 이기에 가능했던 ‘라이브’ 속 ‘오양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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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종횡무진 연기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배우 배성우가 현재 그 모든 이미지를 하나로 함축시킨 듯한 매력적인 인물 ‘오양촌’으로 돌아와 스크린에 이어 브라운관까지 장악했다.

 

지난 6일 18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는 경찰들의 제복 뒤 숨겨진 인간적인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 중 배성우는 신입 경찰들에게는 까칠하지만 든든한 ‘레전드 선배’로 아내인 배종옥에게는 미워할 수 없는 ‘연하 남편’으로 열연, 대중들에게 ‘오양촌씨’ 라는 애칭을 각인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극 중에서 오양촌은 그야말로 팔색조 매력을 뿜어냈다. 경찰 레전드라고 불릴 정도로 사명감 넘치는 경찰이지만, 가족에게는 무심한 남편이자 아빠인 동시에 아들이다. 배성우는 이러한 오양촌을 우리 주변의 살아 숨 쉬는 인물로 만들며 특유의 인간미로 시청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었다. 알고 보면 오양촌은 시민을 지키려는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진정한 경찰이라는 것, 서툴기는 하지만 가족을 향한 마음은 누구보다 뜨겁다는 것, 여기에 선후배 경찰들에겐 누구보다 듬직한 동료 그 자체라는 것.

 

이러한 굴곡진 삶을 살아가는 오양촌의 변화는 드라마의 중심축이자 상징이 되었다. 웃길 때는 확실하게 웃음을 주고, 슬플 때는 짠내 가득한 슬픔을 그려냈다. 배우와 캐릭터가 혼연일체 된 ‘라이브’의 오양촌은 배성우이기에 가능했고 더욱 풍성해질 수 있었던 캐릭터라는 호평과 함께 ‘오양촌씨’라는 수식어를 탄생시켰다.

 

‘라이브’ 를 통해 배성우를 지켜본 시청자들 역시 “오양촌으로 배성우의 팬이 됐습니다”, “배성우의 인생작! 시즌2 나왔으면 좋겠다”, “배성우 아닌 오양촌은 상상할 수 없다”, “라이브에서 액션, 멜로, 코믹 다 한 배성우 믿보배 등극”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라이브’ 오양촌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과 매력을 발산하며 진가를 발휘한 배성우. 차기작은 어떤 모습으로, 어떤 연기를 펼칠지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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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현] ‘대군’으로 한층 넓힌 연기 스펙트럼! 성장은 계속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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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 연출 김정민, 이하 대군)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군’에서 손지현은 은성대군 이휘(윤시윤)의 호위무사 루시개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파격적인 비주얼과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과시, 회를 거듭할수록 안정된 연기 성장을 보였다.

 

극 중 손지현 연기한 루시개는 남자 못지않은 강인한 모습과 짐승에 가까운 본능을 가진 여진족 소녀로, 전쟁에서 죽은 것으로 알려진 휘가 궁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중요한 ‘히든카드’ 역할을 했다.

 

또한, 자신의 인생과 목숨을 내걸 정도로 궁에서 휘의 곁을 지키는 걸크러쉬한 호위무사로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휘, 자현(진세연), 끝단(문지인), 기특(재호) 등 다양한 인물과 어울려 소소한 케미를 발산하는 등 순수하면서도 강인한 ‘루시개’만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손지현은 지난 6일 방송된 ‘대군’ 마지막 회에서는 칼에 맞아 죽어가는 와중에도 휘의 손바닥에 피 묻은 손가락으로 그의 이름인 ‘휘’를 쓰는 루시개의 애달픈 감정을 눈빛과 표정으로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안정적으로 끝마쳤다.

 

앞서 영화 ‘레디액션 청춘’, 드라마 ‘연애세포’, ‘마이 리틀 베이비’, ‘최강 배달꾼’ 등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배우로서 차근차근 성장하는 필모그래피를 만들어 온 손지현은 화려하고, 예쁜 비주얼을 내려놓고 파격적인 모습과 안정적인 연기가 어우러져 첫 사극 도전 합격점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해줬다.

 

아직은 쌓아온 것보다 쌓아갈 필모그래피가 많은 배우지만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내공을 다져가고 있는 ‘배우 손지현’의 성장세는 지금도 현재 진행 중이다. 때문에 다음 성장세가 또 어느 정도의 폭이 될지 기대가 모아지는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