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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컴퍼니] 이정재X정우성X하정우, 실화 비주얼+美친 조합 <더블유 코리아>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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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 정우성 그리고 하정우가 패션 매거진 <W Korea>를 통해 바람직한 조합의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이정재, 정우성, 하정우는 미국 하와이에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3인 3색의 버라이어티한 매력을 뽐내며 ‘역대급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세 배우들이 한 데 모여 압도적인 존재감과 시너지를 발산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화보 컷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이 조합 그레잇”, “최강 아우라다”, “잘생긴 사람 옆 또 잘생긴 사람 옆 잘생긴 사람”, “내 마음속에 저장”, “올 여름엔 인랑과 신과 함께-인과연 무조건 봐야겠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 항상 응원합니다”, “진정한 남신들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우성은 오는 7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인랑’에서 특기대 훈련소장 장진태 역으로 분해 위엄 있는 무게감과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정재와 하정우는 오는 8월 1일 개봉하는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에서 각각 모든 망자의 죄를 꿰뚫어 보는 천륜 지옥의 재판장 염라대왕 역과 냉정하지만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저승 삼차사의 리더 강림 역으로 출연해 관객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더블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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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컴퍼니] 고아라X고아성, 하반기 안방극장 접수! ‘흥행 GO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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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와 고아성이 동시에 브라운관에서 활약한다. 고아라는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 열혈 판사 박차오름으로 열연 중이며, 고아성은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에서 열혈 수사관 윤나영으로 분해 금일 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박차오름’으로 인생캐 경신 中인 고아라

 

최근 안방극장에서 ‘핵사이다’, ‘걸크러쉬’ 등의 수식어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고아라는 ‘미스 함무라비(연출 곽정환, 극본 문유석)’에서 박차오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과 호평을 받고 있다.

 

고아라는 극 중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편견에 맞서 거침없이 행동하는 초임 판사다.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기존의 법정물 속 판사 캐릭터와는 확연히 다른 판사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에 짜릿한 쾌감과 공감을 선사하고 있는 것.

 

무엇보다 물 만난 물고기처럼 자신만의 ‘박차오름’을 그려내고 있는 고아라는 첫 방송부터 2주 연속 화제성 1위에 오르는 등‘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고아성, ‘열정 만렙’ 수사관 윤나영으로 출격 준비 완료!

 

고아성은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에서 잡일만 하는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유능한 수사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열정파 미쓰윤’ 윤나영 캐릭터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특히, ‘자체발광 오피스’ 이후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고아성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높다. 매 작품, 캐릭터마다 자신만의 개성과 색깔로 맡은 배역을 완벽 소화해내는 고아성이 이번 작품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기 때문.

 

앞서 ‘라이프 온 마스’ 제작발표회에서 고아성은 “80년대를 좋아하는데 그 시대의 옷을 입고 연기를 하는 게 굉장히 흥미로운 일이다. 이중과제 같은 느낌이 드는 역할이다. 여러 색깔을 입히는 작업도 하며 배우들과 함께 재밌는 현장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당찬 포부를 밝혀 고아성이 그려낼 ‘윤나영’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자신만의 색깔과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의 여심과 남심을 모두 공략하는 고아라, 고아성의 활약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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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분위기 장인’ 고아성, 분위기에 취하고 고아성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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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의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분위기 장인’ 다운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금일 오전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고아성의 뷰티쁠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이 게재됐다. 사진 속 고아성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기도 하고, 그윽한 눈빛과 매혹적인 미소로 신비로운 매력까지 발산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 고아성은 오랜 시간 여러 의상을 갈아입으면서도 각각 컨셉에 맞는 분위기를 빠르게 연출해내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로 촬영장을 이끌어 스태프들마저 촬영을 진행하며 즐거워했다는 후문.

 

고아성의 비하인드 컷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아성에 빠져든다”, “시크의 절정이다”, “눈빛과 표정만으로 압도됐다”, “고아성은 포스부터가 남다르다”, “라이프 온 마스 기대됩니다”, “고아성 연기 좋다! 믿보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6월 9일 첫 방송 되는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에서 고아성은 1988년도의 ‘열정파 미쓰윤’ 윤나영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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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첫 법복 입은 ‘핵사이다’ 박차오름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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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연출 곽정환, 극본 문유석)’에서 첫 법복을 입고 ‘박차오름’으로 변신한 고아라의 스틸 컷이 공개돼 본방사수 욕구를 상승시키고 있다.

 

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성과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미스 함무라비’에서 고아라는 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으로 분했다. 타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아픔을 함께할 줄 아는 공감력을 지닌 박차오름은 타고난 긍정 에너지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무한 매력의 소유자.

 

공개된 스틸 컷 속에서 고아라는 날카로운 눈빛과 진지한 표정으로 사건 서류를 꼼꼼히 살피며 열혈 판사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스틸 컷에서는 눈물을 참으며 최대한 감정을 누른 듯한 표정을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고아라는 지난 21일 첫 방송부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편견에 맞서 거침없이 행동하며 ‘열혈 美친 판사’ 박차오름으로 완벽 변신, 여성 캐릭터의 기준을 새롭게 작성하고 있어 안방극장에 반가울 만큼 화끈한 여성 캐릭터가 탄생을 예고하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기존의 법정물 속 판사 캐릭터 확연히 다른 캐릭터를 탄생시킨 고아라의 매력 포인트에 공감하고, 짜릿한 쾌감을 느끼며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한편, 고아라표 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의 모습은 금일 밤 11시 JTBC ‘미스 함무라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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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 ‘배성우’ 이기에 가능했던 ‘라이브’ 속 ‘오양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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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종횡무진 연기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배우 배성우가 현재 그 모든 이미지를 하나로 함축시킨 듯한 매력적인 인물 ‘오양촌’으로 돌아와 스크린에 이어 브라운관까지 장악했다.

 

지난 6일 18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는 경찰들의 제복 뒤 숨겨진 인간적인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 중 배성우는 신입 경찰들에게는 까칠하지만 든든한 ‘레전드 선배’로 아내인 배종옥에게는 미워할 수 없는 ‘연하 남편’으로 열연, 대중들에게 ‘오양촌씨’ 라는 애칭을 각인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극 중에서 오양촌은 그야말로 팔색조 매력을 뿜어냈다. 경찰 레전드라고 불릴 정도로 사명감 넘치는 경찰이지만, 가족에게는 무심한 남편이자 아빠인 동시에 아들이다. 배성우는 이러한 오양촌을 우리 주변의 살아 숨 쉬는 인물로 만들며 특유의 인간미로 시청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었다. 알고 보면 오양촌은 시민을 지키려는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진정한 경찰이라는 것, 서툴기는 하지만 가족을 향한 마음은 누구보다 뜨겁다는 것, 여기에 선후배 경찰들에겐 누구보다 듬직한 동료 그 자체라는 것.

 

이러한 굴곡진 삶을 살아가는 오양촌의 변화는 드라마의 중심축이자 상징이 되었다. 웃길 때는 확실하게 웃음을 주고, 슬플 때는 짠내 가득한 슬픔을 그려냈다. 배우와 캐릭터가 혼연일체 된 ‘라이브’의 오양촌은 배성우이기에 가능했고 더욱 풍성해질 수 있었던 캐릭터라는 호평과 함께 ‘오양촌씨’라는 수식어를 탄생시켰다.

 

‘라이브’ 를 통해 배성우를 지켜본 시청자들 역시 “오양촌으로 배성우의 팬이 됐습니다”, “배성우의 인생작! 시즌2 나왔으면 좋겠다”, “배성우 아닌 오양촌은 상상할 수 없다”, “라이브에서 액션, 멜로, 코믹 다 한 배성우 믿보배 등극”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라이브’ 오양촌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과 매력을 발산하며 진가를 발휘한 배성우. 차기작은 어떤 모습으로, 어떤 연기를 펼칠지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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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현] ‘대군’으로 한층 넓힌 연기 스펙트럼! 성장은 계속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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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 연출 김정민, 이하 대군)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군’에서 손지현은 은성대군 이휘(윤시윤)의 호위무사 루시개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파격적인 비주얼과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과시, 회를 거듭할수록 안정된 연기 성장을 보였다.

 

극 중 손지현 연기한 루시개는 남자 못지않은 강인한 모습과 짐승에 가까운 본능을 가진 여진족 소녀로, 전쟁에서 죽은 것으로 알려진 휘가 궁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중요한 ‘히든카드’ 역할을 했다.

 

또한, 자신의 인생과 목숨을 내걸 정도로 궁에서 휘의 곁을 지키는 걸크러쉬한 호위무사로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휘, 자현(진세연), 끝단(문지인), 기특(재호) 등 다양한 인물과 어울려 소소한 케미를 발산하는 등 순수하면서도 강인한 ‘루시개’만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손지현은 지난 6일 방송된 ‘대군’ 마지막 회에서는 칼에 맞아 죽어가는 와중에도 휘의 손바닥에 피 묻은 손가락으로 그의 이름인 ‘휘’를 쓰는 루시개의 애달픈 감정을 눈빛과 표정으로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안정적으로 끝마쳤다.

 

앞서 영화 ‘레디액션 청춘’, 드라마 ‘연애세포’, ‘마이 리틀 베이비’, ‘최강 배달꾼’ 등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배우로서 차근차근 성장하는 필모그래피를 만들어 온 손지현은 화려하고, 예쁜 비주얼을 내려놓고 파격적인 모습과 안정적인 연기가 어우러져 첫 사극 도전 합격점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해줬다.

 

아직은 쌓아온 것보다 쌓아갈 필모그래피가 많은 배우지만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내공을 다져가고 있는 ‘배우 손지현’의 성장세는 지금도 현재 진행 중이다. 때문에 다음 성장세가 또 어느 정도의 폭이 될지 기대가 모아지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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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 ‘인생술집’ 이엘, 봄바람 타고 나타난 ‘흥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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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을 타고 나타난 배우 이엘, 이 언니의 매력에는 한계가 없다.

 

지난 5일,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이엘은 내숭제로 솔직담백한 입담과 털털한 매력으로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 초반 이엘은 직접 술안주를 준비해 MC들과 배우 이성민에 인정을 받으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이어 ‘바람바람바람’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 전형적인 미인은 아닌 것 같다며 솔직 당당하게 털어놔 소탈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압권은 이엘의 출중한 댄스 실력. 수줍어하다가도 음악이 나오자마자 눈빛이 돌변, 현아의 ‘립앤힙(Lip&Hip)’ 안무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그간 작품을 통해 보여준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엘이 매력 발산을 할 때마다 어느덧 MC들과 셰프 뿐만 아니라 시청자 또한 그의 매력에 어느새 매료되고 있었다.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볼 수 있는 강렬한 이미지가 아닌 이엘의 순수하고 꾸밈없는 매력이 봄바람처럼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와 남심과 여심을 동시에 사로잡은 것.

 

방송을 본 시청자들 역시 “오늘부터 이엘에게 입덕했습니다”, “무한매력 지닌 배우다”, “이엘 꽃길만 걷자”, “영화 바람바람바람과 이엘 모두 대박 나길 바람”, “이엘 매력 치명적”, “얼굴도, 목소리도, 연기도 모두 굿”, “엘언니 흥여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람의 여신 ‘제니’로 분한 이엘이 출연한 영화 ‘바람바람바람’은 지난 5일에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또한, ‘콘스탄체 베버’ 역으로 변신한 이엘의 모습은 연극 ‘아마데우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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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 드라마-영화-연극 이어 예능까지 접수! 팔색조 매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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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한 배우 이엘이 드라마와 영화, 연극에 이어 예능까지 접수하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천만홀릭, 커밍쑨’에 출연한 이엘은 솔직한 입담과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특히, 영화 ‘바람바람바람’ 에서 제니 역할이 본인과 잘 맞는 캐릭터였는지 묻는 질문에 진지하게 자신의 생각을 밝히며 ‘제니’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도 이엘의 매력은 통했다. 첫 등장부터 짧은 교복 치마 안에 체육복 바지를 입고 털털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아는 형님’ 멤버들의 농담에 빵빵 터지며 꾸밈없는 리액션을 보이기도 하고, 폴댄스로 오히려 허당기를 발휘하는가 하면 연애 경험 등 자신의 이야기는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아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엘은 그간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보여준 강렬하고 센 이미지와는 달리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를 통해 털털하고, 꾸밈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왔고, 방송 직후 연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것은 물론 시청률 상승에도 한몫했다.

 

여기에 지난 25일에는 연극 ‘아마데우스’에서 ‘콘스탄체 베버’역으로 변신,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극의 흐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해가는 콘스탄체 베버의 내면을 심도 깊은 연기로 완성시켰고, 첫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연기를 펼치며 좌중을 압도했다.

 

지난해부터 드라마, 영화, 예능에 이어 연극까지 누구보다 다채로운 활동으로 열일 행보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는 이엘. 다방면에서 팔색조 매력을 발산할 그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한편, 이엘과 함께 지현준, 한지상, 이충주, 조정석, 김재욱, 성규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극 ‘아마데우스’는 오는 4월 29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한다. 또한, 바람의 여신 ‘제니’로 분한 이엘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영화 ‘바람바람바람’을 오는 4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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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신과 함께’,’1987′ 쌍끌이 흥행 속 ‘믿보배’ 하정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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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김용화 감독)’에 이어 곧 5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1987(장준환 감독)’로 연말연시 극장가를 쌍끌이 흥행으로 이끄는 배우가 있다. 믿고 보는 배우 ‘하정우’가 바로 그 주인공.

 

먼저 ‘신과 함께-죄와 벌’에서 하정우는 저승 삼차사의 리더 강림 역을 맡아 자홍(차태현)의 변론을 맡아 차분하면서도 냉철한 재판 변론에 나서는 역할이다. 유일하게 인간으로서의 기억을 가진 강림은 책임감과 리더십을 가졌지만, 인간에 대한 연민을 감추지 못해 염라대왕(이정재) 몰래 도와주기도 하는 따뜻한 캐릭터의 매력을 탁월한 감정 연기로 극대화 시킨다.

 

특히, 겉으로는 무게감 있고 냉정하지만 인간적인 면모와 유머 코드까지 겸비한 강림의 모습은 실제 평소 하정우의 모습과 겹쳐지며 캐릭터의 설득력을 더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 다른 작품 ‘1987’에서는 스물두 살 대학생 박종철의 죽음 이후, 사건을 은폐하려는 대공수사처 박처장(김윤석)에 맞서 부검을 밀어붙이는 서울지검 ‘최검사’로 분했다. 주요 사건 진상 규명의 첫 단추를 끼우며 1987년의 ‘기폭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때로는 경쾌하고 뻔뻔한 모습으로, 때로는 사건의 진상을 꿰뚫는 날카로운 모습으로 답답한 상황 속에서 뻥 뚫어주는 ‘사이다’ 같은 역할을 한다.

 

‘신과 함께’와 ‘1987’, 두 영화에서 하정우는 각기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지만 ‘신과 함께’의 강림과 ‘1987’의 최검사 모두 무고와 타협하지 않고, 원칙대로 소신 있게 사는 캐릭터인 동시에 해학과 유쾌함이 살아 있는 캐릭터임이 분명하다.

 

무엇보다 특유의 능청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연기를 더해 더욱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매번 관객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캐릭터를 완성해가는 건 ‘믿보배’ 하정우이기에 가능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작품성과 흥행성,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두 영화가 모두 흥행에 성공하면서 하정우는 충무로 대표 흥행배우 타이틀을 다시 한번 입증해낸 상황. 쌍천만 배우의 탄생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예측되는 가운데 하정우가 올해 만들 새로운 기록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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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신과 함께’ 이정재, 천만 관객 이끈 ‘하드캐리’ 염라대왕! 압도적 존재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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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 함께 : 죄와 벌(감독 김용화)’ 천만 관객 흥행 속에 ‘염라대왕’이라는 파격적인 캐릭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이정재의 활약이 눈에 띈다.

 

이정재가 연기한 염라대왕 역은 부모에게 지은 죄를 묻는 천륜 지옥의 재판장이자 저승을 다스리고 있는 대왕 중의 대왕으로, 모든 망자의 죄를 꿰뚫어 보고 재판 순서를 관장하는 역할이다.

 

길게 자란 백발 머리카락과 수염, 근엄한 목소리 톤으로 염라대왕(이정재)만의 카리스마를 표현한 이정재는 첫 등장부터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낸다.

 

저승을 어지럽게 만든 김자홍(차태현)과 저승 삼차사(하정우 주지훈 김향기)를 향해 엄포를 놓는 장면과 지옥귀를 한 번에 제압하는 장면은 모든 저승을 다스리는 대왕답게 근엄하면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할 뿐만 아니라 웃음과 재미를 동시에 유발하기도 한다.

 

특히, 천륜 지옥을 다스리는 대왕의 카리스마 속에서도 적재적소에 은근슬쩍 나타나 예상치 못한 반전을 선사하며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키는 ‘히든 캐릭터’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용화 감독과의 인연으로 카메오로 출연한 이정재는 영화 속 주인공들 못지않은 강렬한 존재감과 인상깊은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고 무게감을 잡아주며 이정재 특유의 매력으로 ‘염라대왕’을 완성, 흥행 견인차 역할을 하며 숨은 공신으로 꼽히고 있다.

 

작품을 위해 비중과 상관없이 영화 출연한 이정재가 ‘신과 함께-죄와 벌’의 흥행 가도에 한몫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가 앞으로 개봉할 영화 ‘사바하’와 ‘도청’에서는 또 어떤 캐릭터와 연기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질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