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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알고 싶다] 아컴’s RISING STAR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에게 발탁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던 아컴의 신예들.
‘이시아, 남지현, 차래형, 장우혁, 김세린’. 연기를 대하는 그들의 진솔한 모습을 담았다.
 
[E XI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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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이 매력적인 배우 이시아. tvN <시그널>과 OCN <터널>을 통해 강한 존재감을 남기고 시청자들의 감성까지 사로잡은 신스틸러로 호평을 받았으며 新국민 첫사랑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최근 영화 <협상>의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그녀의 활약이 기대된다.
 
 
출생    1990년 7월 10일

영화    2016 <루시드 드림>

드라마    2017 OCN <터널> ,  2016 KBS1 <별난 가족> ,  2016 tvN <시그널>
 

Xi A says :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연기하고 그걸 표현할 수 있는 거에 대해서 굉장한 매력을 느꼈어요. 여러 사람들의 인생을 한 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몰입을 해서 연기를 했을 때 그 순간이 정말 기쁨을 느끼거든요.”
 

 
[NAM JI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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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급 걸그룹 활동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남지현. 그룹 활동 중에도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경험을 쌓아온 그녀는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배우를 향한 그녀의 눈부신 도전은 계속된다.
 
 
출생    1990년 1월 9일

영화    2014 <레디액션 청춘> ,  2010 <심야의 FM>

드라마    2016 MBC <마이 리틀 베이비> ,  2015 웹드라마 <그녀는 200살> 외 다수
 

Ji Hyun says :

“살아있는 캐릭터로 살아보고 싶다 이런 생각인 것 같아요 지금은. 준비가 돼서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CHA LAE H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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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과 공연 활동, 그리고 다수의 독립영화를 통해 다양한 연기 경험을 쌓아온 배우 차래형. 개성 강하고베테랑 못지 않은 연기로 ‘충무로의 신스틸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간의 내공을 펼칠 날을 고대해본다.
 
 
출생    1984년 6월 16일

영화    2016 <원더풀 라이프> ,  2015 <양치기들> ,  2013 <죽지않아> 외 다수

연극    2013 <귀여운 여인> ,  2012 <서바이벌 캘린더> ,  2011 <고골을 만나다> 외 다수
 

Lae Hyung says :

“관객들도 많이 만나고 제 연기를 보고 행복해 했으면.. 신인배우답게 무릇 군인과도 같은 규율을 가지고 기본에 충실하면서 배우 생활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JANG WOO HY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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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피지컬로 모델 활동을 했던 배우 장우혁. 오랫동안 꿈꿔온 배우의 길을 걸으며 차근차근 연기 경험을 쌓고 있다. 중국어와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고 매력 넘치는 비주얼로 여성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그의 뜨거운 활약이 시작된다.
 
 
출생    1993년 6월 12일

특기    기타, 중국어, 영어

드라마    2016 중국 웹드라마 <두근두근 스파이크> ,  2015 KBS2 <스파이> 외 다수
 

Woo Hyuk says :

“내면 속이 꽉 찬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서 브라운 관이던, 영화던 많은 분들 앞에 모습을 비추고 싶습니다.”
 

 
[KIM SE 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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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이고 도회적이면서도 톡톡 튀는 발랄한 매력이 눈에 띄는 배우 김세린.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거치며 배우의 꿈을 위해 한국행을 택한 그녀는 작품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연기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신선한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연기를 선보일 라이징 스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출생    1994년 1월 3일

특기    패션 디자인, 영어

학력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Se Rin says :

“확실히 연습을 많이 해서 많은 작품에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까 어딘가에 제가 나온다면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ISING STAR OF THE ARTIST COMPANY
2017 뜨거운 태양보다 더 핫한 그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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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했던, 그날의 이야기 [Special Edition]

찬란했던, 그날의 이야기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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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어느 회사나 이런 회식 있잖아요 (Photo By 정대표)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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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했던, 그 날의 이야기

2016년 5월 19일, 아티스트컴퍼니의 설립소식이 알려졌다.
이정재, 정우성 두배우의 의기투합만으로도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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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1년 후 2017년 5월 19일, 19명의 배우들로 화려하게 수놓은 화보가 각종 포털과 SNS를 장식했다.
한 살이 된 아티스트컴퍼니를 기념하기 위해 매거진 ‘보그코리아’와 함께 만든 ‘아티스트컴퍼니 1주년 기념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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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중, 김의성, 신정근, 염정아, 배성우, 이정재, 정우성, 하정우, 고아라, 이솜 등 영화, 드라마에서 굵직한 캐릭터를 선보여온 베테랑 배우들부터
민무제, 한성천, 차래형, 손민호, 이시아, 남지현, 장우혁, 김세린, 김윤식 등 앞으로가 기대되는 루키 배우들까지 따스한 봄 햇살 가득 받으며 찬란한 한 때를 만들어냈다.

멋스러운 화보 보다 더 아름다웠던 그 날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전해본다.

사실 많이 두려웠다.
이 많은 배우를, 그것도 대한민국에서 내노라 하는 굵직한 배우들을, 남녀노소 각기 다른 매력의 배우들을 한 장의 사진에 담는 일이 결코 녹록치 않음을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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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심점엔 이정재, 정우성, 하정우 세 배우의 적극적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 컸다. 보그와 협의해 아주 유니크한 컨셉부터 일반적인 컨셉까지 광범위한 구상을 세우는 것에서 시작해 19명 배우 모두의 스케줄이 가능한 하루를 결정하고, 최고의 스탭을 꾸리고, 무엇보다 야외촬영이라는 과감한 선택에 촬영 2달 전부터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하게 빌어야 했다.

시간차를 두었다는 사실이 무색하게 배우들은 앞다투어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촬영장을 찾았다. 정신 없는 현장 상황과 긴 기다림에도 누구 한사람 부루퉁한 기색없이 즐겁고 화기애애한 촬영현장이 만들어 졌다.

촬영의 스타트는 탑모델로도 잘 알려진 배우 이솜이 끊었다. 이른 아침임에도 상큼함과 프로다운 매력을 한껏 발산해준 그녀덕에 촬영장엔 활기가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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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 다른 모델출신 신인배우 손민호가 합류했다. 프로와 프로의 만남답게 촬영은 순항의 돛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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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정우성, 하정우, 염정아, 고아라 등 누구보다 카메라 앞에 많이 섰을 그들의 촬영엔 오랜 시간을 함께 해온 스탭들도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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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건 김의성, 배성우, 신정근, 정원중 네 배우의 단체 컷이었다. 드라마, 영화에서 날아다닌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오랜 시간 카메라 앞에 서 온 그들이지만 한껏 차려 입고 포즈를 취하는 화보 촬영에선 속수무책이었다. 그들의 고군분투를 누구보다 즐거워하며 모니터하는 이정재, 정우성의 모습까지 더해져 현장은 더욱 화기애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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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만남들도 기대 이상의 시너지를 만들어 냈다. 그 어느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이정재&정우성&하정우 세 남자의 조우, 전혀 다른 느낌의 두 여배우 고아라&이솜이 만들어낸 판타지, 선후배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정우성&남지현& 이시아, 염정아&차래형&장우혁, 김세린&차래형&민무제의 화보 등이 뻔할 수 있는 화보를 뻔하지 않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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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의 하이라이트인 단체컷 촬영엔 드론까지 동원되어 그야말로 장관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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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고 시작된 촬영에선 화려한 조명과 불꽃들이 분위기를 더하며 아티스트컴퍼니 루키들의 모습을 더욱 강렬하게 담아냈다. 한 밤중에 나무까지 오르며 멋진 한 컷을 만들어낸 한성천&손민호, 새내기 배우들 남지현&김세린&김윤식, 장우혁&이시아&김윤식의 반전 있는 분위기까지 밤이 깊어질수록 화보의 깊이도 깊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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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보가 유독 사람들의 시선을 붙드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며 즐겁게 촬영에 임해준 찬란한 배우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기 때문일 것이다.

찬란한 그날의 이야기…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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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Artist Company

아티스트컴퍼니

아티스트컴퍼니에 전하는 마음 따뜻한 메시지

 

 

 
아티스트컴퍼니
[배우 이솜]
서로 응원해주고 힘이 되어주는 가족같은 모습이 보기 좋아요.
2017년도 아티스트컴퍼니 기대가 됩니다.

 

 

아티스트컴퍼니
[배우 고아라]
가족같이 편안하고 뭐든 소통하는 우리가 좋습니다. 아티스트컴퍼니! 2017년도 화이팅이에요!

 

 

 
아티스트컴퍼니
[배우 하정우]

 

 

 
아티스트컴퍼니
[배우 장우혁]
항상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아티스트컴퍼니, 외적인 것뿐만 아니라 내적인 아름다움으로 승부하는 아티스트 장우혁이 되겠습니다. 아티스트컴퍼니 화이팅!

 

 

 
아티스트컴퍼니
[배우 이시아]
항상 힘이 되어 주는 나의 가족 아티스트컴퍼니! 진정한 아티스트가 되는 그날을 위하여 ! 모두 사랑합니다

 

 

 
아티스트컴퍼니
[배우 차래형]
배우의 첫 걸음을 함께 시작 해준 아티스트컴퍼니에게 항상 감사하고 저에게는 너무 큰 행운입니다. 더불어 이제 시작하는 아티스트컴퍼니도 항상 행운이 가득하길 빕니다. 아티스트컴퍼니 화이팅!!

 

 

 
아티스트컴퍼니
[배우 남지현]
항상 저와 함께 고민을 나눠 주시는 아티스트컴퍼니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무한히 성장하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애정합니다 ❤

 

 

 
아티스트컴퍼니
[배우 정우성]
우리 모두는 다릅니다. 개성과 성격, 생김새, 사고, 철학.
각자 스스로의 이름과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고유의 표정.
Artist Company 는 아티스트가 아티스트의 본연의 모습,
자아를 찾아 실현하는데 노력할 것이고 울타리가 될 것 입니다.
여러분 잊지 마세요. 우리 모두는 각자 스스로가
너무 멋진 온전한 빛을 지닌 것을..
우리 모두 화이팅! Artist Company 화이팅!!!

 

 

 
아티스트컴퍼니
[배우 김세린]
따뜻한 우리 아티스트 컴퍼니 가족분들, 언제나 진짜 가족처럼 걱정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함께하는 게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아티스트컴퍼니
[배우 이정재]
artist company 에서 우리는 서로를 이해 하고 소통하며 서로 힘을 나누는 동료가 됩시다~~~^^

 

 

 
아티스트컴퍼니
[배우 염정아]
늘 화이팅이 넘치는 회사분위기에 절로 힘이 나요^^ 오래오래 함께 하는 든든한 가족이 됩시다!!

 

 

 
아티스트컴퍼니
우린 세상 가장 멋진 일을 함께 하는 사람들

 

 

 

-아티스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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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ARTISTCOMPANY

 

“2016, 그해 여름. 우리는 만났다.”

 

 

 

은 사람들과 즐겁게 일하기 위해 모였다고 말하는 두 남자를 중심으로,

그렇게 우리는 만났다.

 

 

 

정우성, 이정재. 이 두 남자의 아티스트컴퍼니 설립 소식에 많은 분들이 응원과 관심 그리고 걱정의 메시지도 많이 보내주셨다.

또 그들과 함께하는 우리에게 궁금한 점도 많아 보였다.

 

 

 

많은 이들은 우리를 베일에 싸여 있는 사람들로 보곤 한다.

사실 이정재, 정우성이라는 두 배우의 존재감이 그런 인식을 만들어내는 것 같기도 하다.

 

 

 

‘우리’라는 울타리 안에서 본 ‘우리’는 매우 ‘사랑’이 넘치고, ‘오픈마인드’다.

여기서 ‘우리’란 아티스트컴퍼니 구성원 전체를 의미하며, ‘오픈 마인드’란 소통을 의미한다.

 

 

 

열려 있다, 우리는.

 

 

 

그래서 우리는, 우리에게 귀 기울여주는 소중한 이들에게 이제부터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우리의 이야기를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조금씩, 가볍게 꺼내어볼까 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들도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우리의 정체는 뭘까”

 

 

 

어느 날, 갑자기 문득 궁금증이 생긴 우리는 그들에게 물었다.

왜? 아티스트컴퍼니를 만드셨냐고.

 

 

 

그들의 답은 같았다.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일하고 싶어서”

 

 

 

그렇다면 우리의 정체는 뭘까요?

 

“세상 가장 멋진 일을 함께하는 사람들”

 

답변에서 광활한 세계가 쏟아져 나왔다. 질문을 하고도 놀랐다. 이런 생각을 품고 계셨구나 하고.

 

 

 

멋진 일, 그 구체적인 의미는 이랬다.

 

누군가를 서포트하고 완성시키는 일은 매우 어렵고 멋진 일이다.

사람과의 관계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그 안에서 자신을 찾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는 사람들 만이,
그 가장 멋진 일을 할 수 있다고.

 

우리들은 그렇다고.

 

 

 

“아티스트컴퍼니, 아티스트의, 아티스트에 의한, 아티스트를 위한?!”

 

 

 

우리는 배우 매니지먼트 회사다. 단언컨대, 가장 소통이 많은 회사다.

‘아티스트컴퍼니’의 이름처럼 배우의, 배우에 의한, 배우를 위한? 회사라는 생각을 가지고 질문을 하고 있던

우리에게 가슴이 뜨거워지는 답변이 예고도 없이 돌아왔다.

 

 

 

“아티스트컴퍼니 모든 구성원은 아티스트다. 사원들도 아티스트라고 생각해줬으면 한다”

 

 

 

그들의 말에 왠지 모르게 코끝이 시큰해진 순간이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없다면 나오지 못할 이야기다.

 

 

 

엔터 업계, 문화 산업이 빠르게 산업화 되면서 연예 매니지먼트가 감성적 비지니스에서 이성적 비지니스로 바뀌었다.

 

빠르게 성장하는 시간 속에 서로의 실리가 ‘의리’라는 단어에 가려진 형태로 지나오다 보니, 다각적인 대화가 많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배우도, 그들을 서포트하는 구성원들도 정체성을 잃은 채, 상처받고 힘들었을 것이다.
내가 하는 모든 일에 대한 가치관을 찾고, 지켜가는게 다른 업계보다 어렵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쉽게, 성숙하게 풀어보려 한다.

 

 

 

같은 꿈을 꾸는 우리는 모두가 ‘아티스트’다.

 

 

 

서로가 서로를 완성시키는데 얼마나 중요하고 멋진 일인지를 아는 것.
또 그것을 소통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우리의 가치관’을 만든다면 서로를,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이 되어있지 않을까.

 

그것이 바로 세상 가장 멋진 일을 함께하는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컴퍼니’다.

 

 

 

“관계하다.”

 

 

 

뭐 이렇게 감동적인 사람들인가 싶다가. 구체적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원하는지 궁금해졌다.

 

아티스트컴퍼니가 함께하고 싶은 배우는 어떤 배우인가.

 

 

 

“세상과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많고, 그것을 사랑하고 표현하는 배우” -JWS-

 

 

 

“본인만이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있으며, 그것을 연기하는 자신에 대한 믿음,
스탭, 관객과의 믿음이 있는 배우” -LJJ-

 

 

 

즉, 관계하고, 상생하는 사람.

 

 

 

세상, 우리, 그리고 사람, 자신과 ‘관계하는’ 배우다.

 

참된 의미를 터득했다면 문을 두드려도 좋다.

 

 

 

관계 (關係) [명사]
1. 둘 이상의 사람, 사물, 현상 따위가 서로 관련을 맺거나 관련이 있음. 또는 그런 관련.
2. 어떤 방면이나 영역에 관련을 맺고 있음. 또는 그 방면이나 영역.

 

상생 (相生) [명사]
1. 음양오행설에서, 금(金)은 수(水)와, 수는 목(木)과, 목은 화(火)와, 화는 토(土)와, …
2. 둘 이상이 서로 북돋우며 다 같이 잘 살아감.

 

열려 있다, 우리는. 2017년에도.

은 사람들과 즐겁게 일하기 위해 만난 우린, 같은 꿈을 꾸는 ‘아티스트컴퍼니’니까.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