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 Woo Sung - 아티스트컴퍼니

정우성Jung Woo Sung 鄭雨盛

Birth. March 20, 1973
Debut. 1994 Film [The Fox With Nine 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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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출생.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 1995년 <아스팔트사나이>로 그해 주요 시상식 신인상을 휩쓸었다. 1997년 <비트>로 문화적 신드롬을 일으키며
당대 최고의 청춘 아이콘으로 부상했으며, 1999년 <태양은 없다>로 10-20대 남성들의 워너비가 되었다. 이후 <러브>(1999), <유령>(1999), <무사>(2001),
<똥개>(2003),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새드무비>(2005), <데이지>(2006),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검우강호>(2010) 등의
영화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정상급 배우이자 국제적 배우로 자리 잡았다. 그의 행보는 배우활동 외에도 감독으로 이어졌다. 뮤직비디오 <러브 비 플랫>(2002),
브랜드 필름 <4량>(2013)과 <꿈의 시작>(2013) 그리고 홍콩영화제 초청작 <킬러 앞에 노인>(2014)를 직접 연출하며 감독으로의 가능성도 보였다.
국제적 위상과 더불어 감독으로서의 시각을 가진 그에게 각종 영화제 심사위원 요청도 이어졌다. 이외에도 2014년엔 유엔난민기구 명예사절로 임명되었으며, 2016년 전세계에
11명뿐인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임명되어 난민보호 활동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이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배우로서는 2013년 영화 <감시자들>로 제3의 전성기를
구가하게 된다. 이어 2014년 여름 <신의 한 수>로 대한민국 최고 액션배우라는 찬사도 받았다. 치정 멜로 영화 <마담뺑덕>(2014)을 통해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으며,
<나를 잊지 말아요>(2014)에서는 주연 겸 제작자로도 나섰다. 같은 해 그는 <아수라>(2016)로 악의 끝을 보여주는 반전 캐릭터를 맡아 자신의 한계를 무한히 확장했다.
후대에 회자될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는 호평과 함께, 부산영평상 남자연기자상을 수상한다. 2017년 영화 <더 킹>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서 입지를
굳힘과 동시에 제작자 및 감독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Born in 1973. Made a debut in the movie [The Fox with Nine Tails]. He swept all ‘Newcomer’ Awards in 1995 for his work in [Asphalt Man]. He became an icon in
his generation and created a cultural impact for his work in [Beat] in 1997 and became a role model for men in 10-20’s for his work in [City of the Rising Sun].
He portrayed various characters through [Love] (1999), [Phantom, the Submarine] (1999), [Musa-The Warriors] (2001), [Mutt Boy] (2003), [A Moment to Remember] (2004),
[Sad Movie] (2005), [Daisy] (2006), [The Good, The Bad, The Weird ] (2008), [ Reign of Assassins] (2010) and claimed his position as a top actor and an international asset.
He also expanded his work to directing. He showed his potential as a director through the movie video [Love Be Flat] (2002), Brand Film [4 lane] (2013), [Beginning of a dream]
(2013) and [Old man in front of a Killer] (2014) which received invitation from the Hong Kong Movie Festival. His recognition in international film industry and vision of a director
earned his place as a judge for numerous film festivals. In 2014, he became an honorary ambassador of UNHCR, and was appointed as one of 11 goodwill ambassadors
of the world representing a positive influence. For his acting career, [Cold Eyes] in 2013 brought his 3rd heyday and continued to claim a position a Korea’s greatest action
actor for his role in [The Divine Move]. He made a drastic image change through [Scarlet Innocence] (2014 and was a main actor and producer for [Remember You] (2014).
His impeccable villainous portrayal expanded his acting capabilities endlessly which granted him Best Male performance award in Busan Movie Critics’ Award along with
praises claiming his work will be remembered in history. The new movie [The King] will be opening in 2017 and as a representative actor in Korea, he continues to firmly establish
and broadens his accomplishments as a producer and dir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