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Kim Eui Sung - 아티스트컴퍼니

김의성Kim Eui Sung金義城

Birth. December 17, 1965
Debut. 1988 [성공시대 (The Age Of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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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출생. 1987년 극단 ‘천지연’을 시작으로 극단 ‘학전’, ‘한양레파토리’, ‘한강’, ‘연우무대’ 의 단원으로 활동했다.
1988년 영화 ‘성공시대’로 스크린에 데뷔, 영화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1995)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1995), ‘엄마에게 애인이 생겼어요!’(1995)의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 특히 홍상수 감독의 데뷔작 영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1995)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여 한국 영화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드라마 ‘머나먼 쏭바강’(1993), ‘작별’(1994), ‘박봉숙 변호사’(1995)와 영화 ‘억수탕(1997), ‘바리케이트’(1997)까지 선 굵은 활동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01년 그는 베트남으로 나가 드라마 제작자로 변신, 다수의 히트작을 배출한 바 있다. 특히 베트남 방송 사상 최초 100부작으로 제작된 드라마 ‘고수의 향기 (무이응오가이)’는
이례적인 시청률 30%를 기록하며 국민드라마로 자리잡기까지 했다. 2011년 영화 ‘북촌방향’을 시작으로 배우로 컴백, 영화 ‘건축학개론’(2012), ‘26년’(2012),
‘남영동 1985’(2012)에서 멈춰 있던 10년의 공백을 무색하게 하는 연기를 펼쳐 명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금 증명했다. 이후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2013),
‘관상’(2013), ‘오피스’(2014), ‘소수의견’(2015), ‘암살’(2015), ‘검은 사제들’(2015), ‘내부자들’(2015), 그리고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2015) 등 다수의 흥행 작에서 맹활약하며
대중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왔다. 2016년 천만영화 ‘부산행’과 인기드라마 ‘W’(2016)에서 극강의 악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부산행’의 ‘용석’과 ‘W’의 ‘오성무’,
두 악역 캐릭터를 그려내는 그의 명품연기는 대중들을 현실과 극을 구분하지 못 할 정도로 분노하게 했고, 또 열광케 했다.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2016), ‘더 킹’(2017),
그리고 차기작 ‘골든슬럼버’(2017)까지 충무로의 모든 흥행작품에는 항상 그가 있다.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며 대체불가한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의성.
그는 ‘전무후무한 명품배우’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Ar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