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Kim Ye Won - 아티스트컴퍼니

김예원Kim Ye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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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영화[가루지기]로 데뷔한 김예원은 이후 영화 [써니](2011)에서 통통 튀고 개성 강한 캐릭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드라마 [질투의 화신](2016) [수상한 파트너](2017) [변혁의 사랑](2017) [리치맨](2018) 등 다양한 드라마와
다양한 캐릭터로 연기력을 입증하였다. 최근에는 드라마, 영화, 뮤지컬을 넘어 라디오 DJ까지 여러가지 분야에서
팔색조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Ye-Won Kim made her big screen debut in [Garoojigi] in 2008 followed by an impactful appearance in the 2011 sleeper hit, [Sunny].
In Television, Kim has appeared in dramas such as [Jealousy Incarnate] (2016), [Suspicious Partner] (2017), [Revolutionary Love] (2017),
and [Rich Man] in 2018. As of late, Kim as performed in various musicals including [Jack the Ripper], [All Shook Up] and [December].
She has also appeared as a regular DJ on KBS Cool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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