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Ko A Sung - 아티스트컴퍼니

고아성Ko A Sung 高我星

Birth. August 10, 1992
Debut. 2004 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OolaBula Bluejjang)]

1992년 출생. 2004년 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으로 데뷔 후 2006년 영화 [괴물]로 스크린에 입성, 봉준호 감독이 선택한 배우의 타이틀뿐만 아니라
극을 이끌어 가는 막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충무로의 샛별’로 주목 받았다.
이후 [즐거운 인생](2007), [라듸오 데이즈](2008), [여행자](2009), [결혼식 후에](2009), [식스틴](2010), [듀엣](2012)등 다양한 영화로 관객들에게
인상 깊은 연기력을 선보였고 국내외로 극찬을 받았던 [설국열차](2013)로 봉준호 감독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며 배우로서의 성장은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배우로 입지를 견고히 쌓아올렸다. 이어 [우아한 거짓말](2014), [뷰티 인 사이드](2015),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15),
[오피스](2015) 등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활동을 해오며 ‘충무로가 사랑하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고 그 열연을 인정받아 스페인에서 열린
‘제25회 판시네 판타스틱영화제’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인정받았다. 영화뿐 아니라
드라마 [공부의 신](2010), [풍문으로 들었소](2015), [자체발광 오피스](2017) 등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깊이 있는 연기로 브라운관까지
사로잡는 장르불문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발휘하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fter her television debut in the 2004 drama [OolaBula Bluejjang], A-Sung Ko began her film career in the blockbuster hit, [The Host],
directed by Academy Award winner Jun-Ho Bong. Since then, Ko has been featured in various films including [Happy Life] (2007),
[Radio Days] (2008), [A Brand New Life] (2009), [After the Wedding] (2009) [Sixteen] (2010) and [Duet] (2013). In 2013,
Ko reunited with director Bong once again in [Snowpiercer], which has been highly praised both at a domestic and international
level continuing to grow Ko as an actress and strengthening her position as a leading actress globally. In addition,
she has appeared in [Thread of Lies] (2014), [The Beauty Inside] (2015), [Right Now, Wrong Then] (2015) and [Office] (2015).

In television, Ko has shared various performances in the drama [Master Of Study] (2010), [Heard It Through the Grapevine] (2015),
[Midnight Diner: Tokyo Stories] (2016) and [Radiant Office] (2017).

Ko was awarded Best Actress at the 25th Fancine – Fantastic Film Festival, held in Spain.

Ar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