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Yum Jung Ah - 아티스트컴퍼니

염정아Yum Jung Ah廉晶雅

Birth. July 28, 1972
Debut. 1991 [우리들의 천국(Our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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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출생. 1991년 미스코리아 선, 1992년 미스 인터내셔널 대회 3위를 차지한 미모의 소유자다. 1991년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1992년 영화 [째즈바 히로시마]를 비롯해 드라마 [일월](1993), [야망](1994), [창공](1995), [컬러](1996), [형제의 강](1996), [모델](1997), [학교](1999), 영화 [테러리스트](1995), [텔 미 썸딩](1999) 등
쉼 없이 작품활동을 이어갔다. 다수의 작품에서 두각을 나타내던 중 2003년 영화 [장화, 홍련]을 통해 연기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히스테릭 하고 기괴한 젊은 계모를 세련되고
섬뜩하게 그려내며 관객과 평단 모두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이어 2004년 영화 [범죄의 재구성]에서 구로동 샤론스톤 ‘서인경’ 캐릭터를 통해 농익은 팜므파탈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를 통해 그 해 [제2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제2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후 영화 [여선생 VS 여제자](2004), [새드무비](2005), [소년 천국에 가다](2005), [오래된 정원](2006), [전우치](2009) 외 다수의 작품에서 장르를 뛰어넘는 개성강한 연기를 선보였다.
꾸준한 활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연기내공은 2011년 방영된 MBC 드라마 [로열패밀리]에서 유감없이 발휘됐다. 복잡하고 미스터리한 인물 김인숙 역을 밀도있게 그려내며
18부작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2016년 영화 [카트]를 통해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 2017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장산범]까지
대중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계 여제다.

Former Miss Korea 1991 runner-up, Jung-Ha Yum began her acting career appearing in the film [Our Paradise] continuing onto
[Jazz Bar Hiroshima] transitioning into television in [January], [Ambition], [The Blue Sky], [Color], [The Brother’s River], [Model] and [School].

Yum continued her career on the silver screen in [The Terrorists] and [Tell Me Something]. Her diverse characters in [A Tale of Two Sisters]
and [The Big Swindle] paved way for her ‘Best Actress’ award at ‘The 25th Blue Dragon Awards’ and ‘The 24th KAFC Awards.’
She continued to challenge herself in a variety of roles in [Lovely Rivals], [Sad Movie], [Boy Who When to Heaven],
[The Old Garden] and [Jeon Woo Chi: The Taoist Wizard] (2009).

Ar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