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우] 비타민C 말고 오양촌C (ft.배성우 인생캐 갱신)

요즘 따라 주말이 더 기다려지는 이유는?
새로운 주말 엔돌핀,
오양촌C 때문이죠!

배우 배성우에게 재입덕을 하게 만드는
기승전 배성우!! 라고 외칠 수밖에 없는
드라마 속 오양촌 경위 몰아 보기

1~10부까지 굵직한 사건들만
요약해드리는
오양촌의 알쓸신잡
(알면 쓸모 있어 신나는 오양촌 경위의 잡다한 일화)

START ▶

오양촌의 부사수들 (ft. 前 vs 現)

부사수 주영의 배신으로
음주 경찰이라는 오해를 풀지 못하고
강등을 받아들이며 지구대에서 적응 중

 불법 성매매 및 불법 도박 사건에 연루된 경찰이
자신을 배신했던 옛 부사수 주영이라는 걸
알게 된 오양촌 경위

믿었던 부사였던 만큼 배신감,
그보다 더 큰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양촌 울리지 마랏


만나는 순간부터 악연이었을까
하지만 삐거덕했던 현 부사수 ‘상수’

상수의 부상과 여러 가지 사건을 계기로
진정한 사수와 부사수 관계로 발전

전 부사수 주영의 불법 도박 사건에
실망한 사수를 보며 힘이 되어주고 싶은,
그리고 부사수로 인정받고 싶은 상수

양촌 심은 데 상수 나는 이 관계
응원한다고요 ㅠㅠ

마성의 연하 남편, 오양촌


장인장모가 돌아가셔도
언제나 일이 우선이었던 오양촌
결국 아내 장미가 등을 돌려버렸다.

뒤늦게 후회하는 오양촌
(하는 행동.. 10덕미)

늦었다 생각했을 때가
진짜 늦었다.


(짠내나는데 귀여움)

하지만 점점 아내 장미가 싫어하는
행동들을 깨우쳐가는 중
(질투는 보너스)


평소 아내 장미 앞에선 무장해제
귀여운 연하남 매력뿜뿜이던 오양촌

장미의 전화에 자동 어깨춤과,
애교 말투는 일상생활


박력 터지는 직진 연하남의
매력까지

이번 주 방송에서도
어떻게 더 마성의 연하남의
매력을 뿜뿜할지
벌써부터 설레는 것



듬직한 아빠, 오양촌



표현에 서툰 아빠오양촌은
딸 아들에게도 항상 표현이 서툴다.

그래서 그런지 엄마와 이혼에도
자식들은 엄마 장미 편




그러나 최근 딸 송이가 심상치 않아
계속 걱정 가득

홍일지구대 단체 MT에서도
딸 송이 걱정만 하는
알고 보면 딸바보 아빠
(BGM, 전화받질 않는 너에게… )

[예고] 딸의 데이트 폭력 현장을 목격한 양촌! (시련의 끝은 어디인가…)
스티커 이미지

양절부절




이렇게 오양촌은 일에만 몰두하던 워커홀릭에서
휴머니즘 가득한 훈훈한 오양촌으로 진화 중

이제 매주 오양촌C 보지 않으면 
주말이 너무 지루하다고요~~! 

이 시간 지금도 열심히 촬영 중인

배우 배성우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배성우에게 모두
출구 봉쇄! 꼼짝 마!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l  /사진 : 아티스트컴퍼니, tvN
l  본 포스트는 소속사가 제작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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