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빈] 반짝반짝 빛나는 유망주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아컴즈 뉴페이스는

 

 

성은 “

 

 

 

이름은 “종빈

 

 

 

 

반짝반짝 빛나는 신예 “윤종빈” 입니다.

(이름 소개만 했을 뿐인데,

입꼬리 주체가 안되네요…)

 

 

날카로운 무쌍을 가진 종빈 배우는

 

 

 

185cm 훤칠한 키에

 

 

 

 

소년 같은 멍뭉미로
일단 아컴지기 마음을 훔쳐갔습니다
(에헴)

지난 해 종빈 배우는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속
반항적이지만 의리만큼은 최고인
고등학생 양삼 역으로 극의 활기를 더했죠.

 

이어 요즘 핫한
KBS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에서
극 중 신은수 배우의 절친 이승기 역을 맡아

 

 

 

공부보다 유튜버를 꿈꾸는 현실 고등학생으로
2회에 똬-앟 등장

 

 

 

 

짧은 등장이었지만
눈도장 .쾅.

(이 와중에 교복이 상당히 잘 어울릴 일이고요)

 

 

 

떡잎부터 보인다 보여
뭐가?

대.형.견.같.은 멍.뭉.스.러.움

 

 

기억해 주세요.
앞으로 열심히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신인 ‘윤.종.빈’ 배우를!!!

[도도솔솔라라솔] 과 더불어 윤종빈 배우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o^/

 

 

 

l  글/사진 : 아티스트컴퍼니 / 아티스트컴퍼니, 몬스터유니온
l  본 포스트는 소속사가 제작,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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