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목소리 하나로 드라마 완성 (ft. ‘보좌관2’ 장태준 어록 모음 ZIP)

살기 위해 껍질을 깬 순간, [천적의 사냥감]이 되어버린 이정재
[충격 엔딩] CCTV를 확인하는 신민아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 이정재’

1부터 묵직한 내레이션 하나로
보좌관2 드라마의 
시작과 끝
책임지고 있는 이정재 배우!


독보적인 존재감 뿜뿜
장태준의 어록
아컴지기가 한번 모아봤습니다.

1회. 탈피

껍질은 이미 커져버린 것을
점점 옥죄어 온다
살아남으려면 껍질을 깨고 나와야 한다 젖은 날개를 펴고 날아야 한다
하지만 자신을 보호해주던 껍질을 벗는 그 순간 천적의 사냥감이 된다

웅크리고 외면할 수 없다
세상을 바꾸려면
껍질을 깨고 나와야 한다
천적의 사냥감이 된다고 해도
더러운 세상과 마주해야 한다

2회. 독니

풀숲에 몸을 숨기고 숨을 죽여라.
감정을 버려라.
어떤 동요도 하지 마라.
기다려야 한다.
상대가 약점을 드러낼 때까지.
그리고 독이 차오를 때까지

드러낸 이빨은 다시 숨길 수 없다.
하지만 기억하라.
한 번에 적을 제압하지 못하면,
당하는 건 자신이 된다

3회. 늪

돌아갈 길은 없다.
돌아갈 길을 버린 것은
내가 가야 할 길이 있기 때문이다.
멈추지 마라. 질척한 어둠이
나를 끌어당길지라도.
멈추는 순간,
깊은 늪 속으로 빠져든다

버둥거릴수록
어둠 속으로 끌려간다.
한번 늪에 빠지면,
발버둥 칠수록 더 깊이 빠져들 뿐이다

4회. 아킬레스

어떤 치욕과 상처에도
굴복하지 않았다.
목표는 분명했고
신념은 흔들리지 않았다.
하지만, 미처 돌아보지 못한 과거가 독이 돼 돌아왔다

급소를 관통한 단 한 발의 치명적인 화살.
전세가 뒤집히고 견고한 벽은
균열이 가기 시작한다

5회. 그림자

멀고도 아득한 길이었다.
어쩌면 가지 않았어야 좋을.
빛을 따라
낙인처럼 내딛는 걸음으로
지금, 여기까지 왔다.

어둠 속에 빛을 비추고
벌어진 틈을 메워야 한다.
하지만, 명심하라.
빛이 강하면 어둠도 함께 짙어진다

6회. 미로

어둠 속에서 길을 잃으면
헤어 나올 수 없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길.
두려움은 커지고
결국 어둠은 자신을 집어삼킨다


장태준의 어록을 모아보니
정재리에게 벽이 느껴지네요

바로 완 벽
 
오늘 밤 9시 30분 ‘보좌관 2’
모두 본. 방. 사. 수!



/사진 : 아티스트컴퍼니 / JTBC, 스튜디오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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