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은 천국이다! 들숨-정우성-날숨

10월의 마지막 월요일
계절을 돌고 돌아
쓸쓸한 가을이 왔습니다.

아컴지기가 가을을 타기 바로 직전

안정감은 두 배 X 222
입꼬리는 광대로 올라가게 만든 이가 있어요.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실루엣

자, 들숨과 날숨을 잘 쉬며 보셔야해요.

그를 본 순간
스스로 눈이 맑아지고
초점이 절로 뚜렷해집니다.

숨만 쉬어도 화보 같은 정우성 배우

역시 외로울 땐 우성이형 보는게
최고야 짜릿해 늘 새로워

한 프레임에 담지 못한 우성이형 다리.jpg

타고난 기럭지와 자태를 논하기에
입이 아프지만..

화보 장인+분위기 남신에 이어

갑분삼(갑분삼시세끼).jpg
감자캐기라는 특수 능력까지(인정)
못하는 거 없이 다 잘하는 우성이형

왜 항상 (잘생)김을 붙이고

(멋)짐을 지고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존재 자체가 국보급인 건 알겠습니다.

조각이 움직이기도 하는구나…가 아니라
정우성이네!

정말 언제 봐도 좋은 우성이형

널찍널찍한 등짝에 점퍼까지 걸쳐주시니
그것이 바로 FW 패션의 진리

점퍼 안에 자리 많은 것 같은데
비집고 들어가면 되나요…?

…저…
뒷자리가 빈 것 같은데
아컴지기 가서 앉으면 되나요…?

나를 보며 웃는다~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좋은 건 크게 보라고 배웠습니다.

유익한 우성 배우를 보며
우리 잠시 월요일이란 사실을 잊고
오늘 하루도 이너 피-스 합시다..

우성 배우 덕분에 외로움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매력 보여주십쇼!

짜릿함 가득 안고
아컴지기는 다음 콘텐츠를 가져오겠습니다!
안녕~

/사진 : 아티스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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