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X배성우] 세상 어디에도 없을 완벽한 조합

2월 12 개봉하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정우성X배성우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완벽 그 자체인 조합

사라진 애인 때문에 사채 빚에 시달리며
한탕의 늪에 빠진 항만 공무원
태영’ 역의 정우성

수동적이며 우유부단하기도 하고
처절함과 절박함을 가지고 있는

강하지 않으면서 강한척하는
가장 인간적인 캐릭터

절박함 속 아이러니한 상황을
위트 있게 표현 이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180도 다른 연기 변신

사업 실패 후 야간 사우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가장 중만’ 캐릭터의 배성우

극 중에서 가장 평범하면서도
현실적인 인물

팍팍한 현실 속 으로
한 발 한 발 걸어 들어가며

극한의 상황에 놓인 현실 가장의 모습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

2월 12만을 손꼽아 기다릴
여러분들을 위해
정우성X배성우 배우의 미공개 스틸과
포스터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합니다!

/사진 :아티스트컴퍼니 아티스트컴퍼니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포스트는 소속사가 제작제공합니다.
소속 배우에 대한 악의적인 혹은 허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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