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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임지연, 글로벌이 사랑하는 화보 장인으로…파격적 변신

배우 임지연이 매혹적인 비주얼로 화보까지 사로잡았다.   임지연은 최근 진행한 패션 매거진 보그코리아 2월호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특히 임지연은 이번 화보를 통해 그동안 보여온 모습과는 또 다른 파격적인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임지연은 긴 생머리와 함께 강렬한 레드립, 타이트한 블랙 수트를 완벽하게 …

[이정재] “새해에도 ‘헌트’ 열풍은 계속” 이정재, 하와이 비평가 협회 선정 ‘베스트 뉴 필름메이커’

  이정재 감독이 영화 ‘헌트’를 통해 하와이 영화 비평가 협회상 신인감독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근 하와이 영화 비평가 협회 측이 2022년 하와이 영화 비평가 협회상(Hawaii Film Critics Society Award)을 발표한 가운데 이정재 감독이 연출작 ‘헌트’로 신인감독상(Best New Filmmaker)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한국 영화로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등이 …

[박소담] 박소담, ‘유령’ 통해 진가 재확인…”역시 박소담!”

배우 박소담이 영화 ‘유령’을 통해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   박소담은 18일 개봉한 영화 ‘유령'(이해영 감독)에서 정무총감 직속 비서 유리코 역으로 변신했다.   박소담이 연기한 유리코는 당차고 거침 없는 모습을 통해 통해 조선인 임에도 총독부 실세인 정무총감 직속 비서까지 오른 야심가다. 특히 누구에게도 굽히지 않는 성격의 캐릭터로 호텔에 갇힌 이후에도 경성으로 돌아가기 위해 예측할 수 …

[임지연] “전세계가 주목한 연진이” ‘더 글로리’ 임지연, 역대급 연기 변신에 글로벌도 호평

배우 임지연이 ‘더 글로리’를 통해 글로벌 스타로 거듭나고 있다.   임지연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송혜교 분)에게 지울 수 없는 고통을 선물한 박연진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임지연은 첫 악역 도전 임에도 전작의 모습을 완벽히 지운 서늘한 연기를 선보이며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더 글로리’가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 …

[임지연] ‘더 글로리’ 임지연, 역대급 변신 성공…몰입도 높인 완벽 연기

배우 임지연이 ‘더 글로리’에서 역대급 변신을 펼쳤다.   임지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송혜교 분)에게 악몽 같은 고통을 선물한 박연진 역을 맡아 활약했다.   극중 박연진은 부유한 환경에 뛰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지만 악랄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태어난 순간 부터 모든 것을 발 아래 두고 산 인물이다. 동은에게 가혹한 폭력을 행사한 주동자로, ‘백야’와 같은 …

[이정재] “2022년은 이정재의 해!” 이정재, 올해를 빛낸 배우 1위…연출도 성공적

배우 이정재가 2022년을 자신의 해로 장식했다 .   이정재는 지난 27일 금관문화훈장을 받았다. 금관문화훈장은 문화 예술 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문화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최고 훈장이다.   이정재는 지난  9월 제74회 미국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아시아 국적 배우 최초로 TV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의 콘텐츠를 전세계에 널리 알린 공을 인정 받았다.   더불어 이정재는 …

[임지연] 임지연, ‘더 글로리’부터 ‘종이의 집’까지 2022년 완벽 활약…다양한 장르 접수

배우 임지연이 올 한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을 펼쳤다.   임지연은 30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극중 임지연은 동은(송혜교 분)에게 악몽 같은 고통을 선물한 박연진 역을 맡았다. 연진은 부유한 환경에 뛰어난 미모, 해맑게 악랄한 성격까지 태어난 순간부터 모든 것을 발 아래에 두고 어둠이 찾아오지 않은 ‘백야’와 같은 삶을 살아왔으며, 동은에게 가혹한 폭력을 …

[최경훈] ‘백일장 키드의 사랑’ 최경훈, 안정적 연기부터 훈훈 비주얼까지…주목되는 신예

    ‘백일장 키드의 사랑’ 최경훈이 설렘 가득한 첫사랑의 모습을 제대로 표현해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드라마페스타 ‘백일장 키드의 사랑’ 1회에서는 백일장을 통해 첫 만남을 갖게 된 이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인 김담(이도혜 분)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백일장 키드’였던 자신의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2003년, 김담은 우연히 알게 된 서강우와 메일을 나누며 소설 ‘십오야’를 비밀리에 연재했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