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 “학교 2021은 영광…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배우 조이현이 학교 2021′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만들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학교 2021’ 최종회에서는 꿈에 대해 도전을 멈추지 않고열정적인 모습을 다하는 눌지고 친구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진지원(조이현 분)은 친구들과 함께 폐교 반대 서명 운동을 이끄는 등 학교를 지켜내기 위해 능동적으로 나섰고건축 현장으로 실습을 나가는 등 자신의 꿈에 있어서도 한발짝 더 다가섰다더불어 공기준(김요한 분)과의 설레는 로맨스까지 완성해냈다

조이현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좋은 스태프 분들그리고 선배님들동료 배우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감사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더불어 그동안 학교 2021’을 많이 시청해주시고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시청자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어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배우 조이현이 될 것이라 덧붙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조이현은 학교 2021’을 통해 톡톡 튀는 매력과 함께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주연으로서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특히 전작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속 장윤복과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정재] 이정재, 美 SAG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한국 남자 배우 최초

배우 이정재가 미국배우조합상(SAG) 후보에 올랐다

12(이하 현지시간 기준28회 미국배우조합상 측은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이 가운에 이정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TV시리즈 남우주연상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재가 출연한 오징어 게임’은 남우주연상과 더불어 앙상블상스턴트 앙상블상 등에 노미네이트 되며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 배우들과 앙상블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너무 기쁘다. 6개의 게임을 촬영하며 극한의 상황을 연기 했던그들과 함께 땀 흘렸던 소중했던 순간들이 기억에 선명하다.  그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에앙상블 부분 노미네이트는 이제 소중한 감동의 눈물로 기억 될 것이라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배우 부문 후보에 오른 것에 대해서도 훌륭한 배우 분들과 후보에 이름을 올려 영광이고제게 너무나 큰 기쁨이다정의와 따뜻한 인간의 사랑을 믿는오징어 게임의 팬분들과 노미네이트의 영광을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에서 인생의 위기를 겪고 있던 가운데 의문의 인물이 건넨 명함을 받고 게임에 참여하게 되는 성기훈 역을 맡았다이전 작품들에서 보였던 모습과는 완벽하게 다른 캐릭터를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이정재는 미국배우조합상 후보와 더불어 골든글로브크리틱스 초이스고담어워즈 등 미국 주요 시상식의 남우주연상 후보로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은 오는 2월 27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솜] 이솜, ‘2021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수상

배우 이솜이 ‘2021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솜은 지난 12월 31일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1 S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장르·판타지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솜은 지난 5월 종영한 SBS ‘모범택시’에서 정의 구현을 위해 직진하는 ‘열혈 검사’ 강하나 역을 맡아 활약했다. 이솜은 소신 있고, 열정적인 캐릭터 강하나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이솜은 “‘모범택시’라는 작품을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좋은 상까지 주셔서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겸손한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강하나라는 캐릭터를 하며 좋았던 순간들도 많았지만 외로운 순간도 많았다. 그 때마다 고생해 주시는 스태프 분들과 동료 배우 분들을 보면서 힘이 났고, 현장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솜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공을 돌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8년 Meet ‘체크 잇 걸’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이솜은 2010년 영화 ‘맛있는 인생’을 통해 연기를 시작하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후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JTBC ‘제3의 매력’, OCN ‘구해줘2’를 비롯해 영화 ‘소공녀’, ‘좋아해줘’, ‘나의 특별한 형제’ 등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지난 2020년 개봉한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서 실감 나는 연기를 통해 ‘이솜의 발견’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이솜은 2022년에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우성] 정우성, 신흥무관학교 설립 11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참여

배우 정우성이 뜻 깊은 내레이션에 함께했다.  

 정우성은 신흥무관학교 설립 110주년을 기념해 방송되는 YTN라디오 다큐멘터리 서간도의 별들, 3500’의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다큐멘터리 서간도의 별들, 3500’은 독립전쟁의 주역대한민국 육군의 뿌리이자 일제강점기 항일 독립군 양성기관이었던 신흥무관학교와 무장투쟁 선봉에 섰던 신흥 출신 3500명의 독립군을 조명한다.

 정우성은 평소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와 활동을 지지하는 한 사람으로 동참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며 항일 무장투쟁사 역사의 굵은 줄기를 스튜디오에 앉아 목소리로 온전히 전한다는 것은 참으로 부담스럽고 버거운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대의 울분과 아픔그것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버티셨던 우리 선조들의 심정이 느껴질 때마다 뭉클한 감정에 호흡 조절이 힘든 순간도 여러 번이었다고 동참 소감을 전했다.

 정우성이 참여한 다큐멘터리 서간도의 별들, 3500’은 오는 30일 오후 10 20분 YTN라디오에서 방송된다.

[안성기] 안성기,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대상 수상

배우 안성기가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5일 진행된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안성기는 대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지난 1992년부터 제정돼 매년 국내외 음악, TV, 영화뮤지컬연극 등 각종 문화 연예 부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안성기는 2021년에도 국민배우라는 명성을 제대로 입증했다영화 아들의 이름으로를 통해 깊이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많은 울림을 전했으며지난 6월에는 한국 영화인 최초로 브랜드로레이 어워드(The Brand Laureate Awards) 레전더리 상(Legendary Award)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약을 펼쳤다안성기는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도 대상의 영광을 안으며 한국 영화의 상징임을 다시 한번 견고히 입증했다

한편 안성기는 영화 한산용의 출현’, ‘카시오페아’, ‘탄생’ 등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정재] 이정재, 美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노미네이트

배우 이정재가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후보에 올랐다

6(현지시각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Critics’ Choice Awards)의 후보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이정재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드라마 시리즈 최우수 남자배우상(BEST ACTOR IN A DRAMA SERIES)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후보에는 이정재와 더불어 스털링 K. 브라운(‘디스 이즈 어스’), 마이크 콜터(‘이블’), 브라이언 콕스(‘석세션’), 제레미 스트롱(‘석세션’),  빌리 포터(‘포즈’) 등이 올랐다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는 미국 방송영화비평가협회(BFCA)가 주관하는 행사로미국을 대표하는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힌다.  영화와 TV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되며 이후 진행되는 에미상 등 주요 시상식들의 결과를 예측해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정재가 출연한 오징어 게임은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드라마 시리즈 작품상(BEST DRAMA SERIES), 외국어 드라마상(BEST FOREIGN LANGUAGE SERIES) 등에 후보로 올랐다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을 통해 입체적인 캐릭터 성기훈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최근 미국의 대표 토크쇼 CBS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도 출연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는 오는 2022년 1월 9일 진행될 예정이다

[조이현] 조이현, 완벽 첫 등장 ‘당찬 고교생 변신’

학교 2021′ 조이현이 당차고 야무진 학생으로 변신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학교 2021′ 1회에서는 꿈을 두고 고민하는 눌지과학기술고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지원은 선생님의 부당해고에 맞서며 1인 시위를 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진지원은 머리에 띠를 메고빗 속에서도 선생님을 위해 시위를 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진지원은 “초등학교 때부터 목수가 꿈이었다”고 당차게 자신의 꿈을 밝히고원하던 도제반으로 갈 수 있었다.

 밝은 모습을 보였던 진지원이지만 고민도 있었다진지원은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는 어머니에게 “엄마는 내가 시위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눌지고에 다니는 것이 문제 아니냐”며 “남들처럼 평범하게 공부하고 그렇게 살라는 것이냐나는 그렇게 안 산다”고 맞서기도 했다.

 같은 반 친구들은 진지원과 공기준(김요한 분)의 사이를 궁금해했다공기준이 진지원을 따라 도제반에 지원하고아르바이트도 같은 곳에서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의아함을 드러낸 것.

 이에 진지원은 “악연이다”면서 “조그만 게 까불다가 나한테 한 대 맞은 것”이라며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공기준과 자신의 추억을 회상했다그러나 진지원은 ‘분명 꼬맹이였는데’라 생각하며 공기준을 바라보고자신의 상처를 치료해 주는 공기준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며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궁금하게 했다.

조이현은 진지원을 통해 자신의 확고한 신념이 있는 야무진 고등학생의 모습을 유감없이 표현했다특히 전작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속 장윤복과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현이 출연하는 ‘학교 2021′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9 30분에 방송된다.

[이정재] 이정재, GQ코리아 ‘올해의 인물’ 선정

배우 이정재가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이정재는 남성 매거진 지큐코리아가 선정한 ‘2021 맨 오브 더 이어(Men of the Year)’의 주인공이 됐다.

 이정재는 2021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오징어 게임’은 전세계 94개국에서 넷플릭스 ‘오늘의 톱 10′ 1위를 기록하며 역대급 흥행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작에서 보여온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친근한 얼굴의 성기훈으로 변신에 성공하며 호평을 받았다이에 이정재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스타로 거듭나며 새로운 전성기를 쓰고 있다.

 지큐코리아 12월호에서는 이정재를 비롯해 ‘2021 맨 오브 더 이어’에 선정된 이들과 함께한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정재는 수트는 물론 니트 등 다채로운 패션을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보는 이의 감탄을 일으키고 있다순수한 미소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자랑하며 이정재만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정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12월호와 지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고아라] 고아라, ‘슬픈열대’로 스크린 컴백… 12월 10일 크랭크인

 

배우 고아라가 영화 ‘슬픈 열대’(감독 박훈정)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19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고아라가 영화 ‘슬픈 열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슬픈 열대’는 복싱 선수 출신의 한 소년이 미스터리한 자들의 타깃이 되어 쫓고쫓기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누아르 장르의 작품이다영화 ‘신세계’, ‘마녀’, ‘낙원의 밤’ 등을 연출하며 한국 누아르의 새 지평을 연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주목받고 있다.

 고아라는 ‘슬픈 열대’를 통해 전작에서 보여온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고아라는 tvN ‘응답하라 1994′, JTBC ‘미스 함무라비’, SBS ‘해치’, KBS2 ‘도도솔솔라라솔’ 등을 통해 스펙트럼 넓은 장르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보인 바 있다.

 특히 고아라는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 이후 약 5년 만에 스크린 복귀 소식을 알렸기에 그가 선보일 새로운 얼굴에 대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고아라가 출연하는 ‘슬픈 열대’는 오는 12 10일 크랭크인 예정이다.

[정우성] 정우성, 아름다운예술인상 굿피플예술인상 수상

배우 정우성이 아름다운예술인상 굿피플예술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18일 오후 진행된 제11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서 정우성은 굿피플예술인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아름다운예술인상은 매년 연말을 맞이해 지난 한 해 동안 영화연극 분야에서 뛰어난 활동 실적을 평가받은 예술인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정우성이 수상한 굿피플예술인상은 따뜻한 인품과 선행 활동으로 사회에 귀감이 되는 예술인에게 시상하는 상이다정우성은 연기 활동은 물론 유엔 난민기구 친선대사로 국내외 난민 구호 및 기부 활동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왔다.

 정우성은 “수상자로서 상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지키고 입증하며 살기 어려운 상인 것 같다”면서 “저는 제 스스로를 단 한번도 ‘굿피플’이라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겸손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출연했던 영화 ‘증인’에서 지우라는 소녀가 변호사 순호에게 ‘아저씨는 좋은 사람인가요?’라 던지는 질문이 있다순호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볼게’라 대답한다저도 앞으로 더 노력하면서 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우성은 제작자로 참여한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