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글로벌 이정재 열풍” 이정재 주연 ‘다만 악’, 프랑스에서 상영

 

배우 이정재의 글로벌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파리한국영화제 측은 오는 27(현지시각프랑스 파리의 퓌블리시스 시네마(PublicisCinemas)에서 한국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상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지난해 제15회 파리한국영화제에서 상영돼 프랑스 관객들과 만난 바 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한 남자와 그를 쫓는 추격자의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극이다이정재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 역을 맡아 스타일리시한 액션은 물론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인생 캐릭터라는 평을 얻었다

특히 이정재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거듭났기에 이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상영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지난해 10월 파리에 체험관이 만들어질 정도로 프랑스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처럼 이정재는 전작 다시보기’ 열풍이 한국을 넘어 전세계에서도 이어지며 글로벌 스타로서 명성을 굳히고 있다

이정재는 27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진행되는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SAG) TV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아시아 남자 배우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정우성] 정우성, 유튜브도 완벽 정복…유쾌함부터 진중함까지

배우 정우성이 진중함부터 유쾌함까지 갖춘 모습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정우성은 최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정우성은 첫번째 콘텐츠 ‘고민 상담소’를 통해 진중하면서도 따뜻한 면모를 자랑했다. 배우가 꿈인 학생이 연기를 배우고 있는데, 자신만의 색을 찾기 힘들다는 고민에는 “본인 스스로를 더 아끼고 자신감을 가져라”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어떤 나만의 단어를 얹을 지 생각하면 충분히 멋진 배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선배 배우로서 진심 어린 답변을 전했다.

이어 정우성은 입학을 앞두고 적응에 대해 고민하는 예비 대학생의 고민, 상사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인의 고민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해 맞춤형 답변을 밝혔다.

두번째 콘텐츠 ‘정우성의 MBTI’에서 정우성은 직접 MBTI 검사에 나서며 유쾌한 모습을 유감 없이 드러냈다. 결과로 ‘정의로운 사회운동가’ 유형인 ‘ENFJ’가 나오자 정우성은 같은 유형의 이들에게 랩 형식으로 인사를 전하고, ‘절친’인 배우 이정재와의 ‘MBTI’ 궁합에도 “궁합이 좋네”라며 흐뭇한 모습을 드려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성은 콘텐츠를 통해 작품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미 가득한 모습을 선보이며 새로운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매 콘텐츠마다 진심 어린 모습을 보인 정우성의 모습은 대중의 호응을 이끌며 온라인 상에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서울의 봄'(김성수 감독)의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장편 연출 데뷔작 ‘보호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정재] 이정재, 웅진씽크빅 ‘스마트올’ 유튜브 1000만뷰 돌파… 이정재 파워

배우 이정재가 새로운 1000만 뷰의 주인공이 됐다

AI교육기업 웅진씽크빅(대표이사 이재진측은 전과목AI학습 ‘스마트올’ 광고의 유튜브 조회수가 공개 두 달여 만에 10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정재는 해당 광고에서 학습에 지친 학생들을 구하는 ‘혼공 해결사로 등장해 위트 있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댄디하면서도 재치 있는 매력을 유감 없이 발휘했다재미 요소를 더한 광고 연출과 이정재의 위트 있는 모습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대중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정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한국을 넘어 글로벌 스타로 거듭나고 있다최근에는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SAG) TV시리즈 남우주연상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며 골든글로브크리틱스 초이스고담어워즈 등 미국 주요 시상식의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정재는 영화 ‘헌트를 통해 첫 장편 연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장동주] 장동주 “‘너의 밤’ 서우연으로 지내 행복… 감사합니다!”

배우 장동주가 너의 밤이 되어줄게를 통해 새로운 변신에 성공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최종회에서는 위기를 겪은 뒤 음악으로 더욱 단단해지는 루나(LUNA)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장동주는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그동안 너의 밤이 되어줄게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함께 고생한 배우 분들제작진스태프 분들 사랑한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달빛들 덕분에 서우연으로 지내는 시간이 참 행복했다감사하다고 시청자들을 향한 애정과 감사를 드러냈다

장동주는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서 아이돌 밴드 그룹 루나(LUNA)의 기타리스트이자 서브 보컬 서우연 역을 맡아 활약했다장동주는 팀을 이끄는 든든하고따뜻한 모습부터 좋아하는 이를 향해 거침 없이 직진하는 순정남의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동주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통해 전작에서 보여줬던 개성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장동주는 영화 카운트’, ‘핸섬 가이즈’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소담] 박소담, ‘특송’으로 액션까지 완벽… ‘믿보배’저력

(사진제공=NEW)

배우 박소담이 ‘특송을 통해 저력을 발휘했다.

 박소담은 지난 12 일 개봉한 영화 ‘특송’(박대민 감독)에서 은하 역을 맡아 활약했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인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 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담은 작품이다.

 ‘특송’에서 박소담은 특송 전문 드라이버로 나서며 전작과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특히 박소담은 짜릿한 카체이싱 액션은 물론타격감 넘치는 맨 몸 액션 등을 펼치며 액션에서도 완벽한 모습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물론점차적으로 서원(정현준 분)에게 마음을 여는 은하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진가를 입증했다더불어 박소담은 능동적인 모습의 은하를 통해 출구 없는 ‘걸크러시’ 매력까지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박소담의 활약에 힘입어 ‘특송은 개봉 첫 주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에 오르고, CGV 골든에그 지수 93%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송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조이현] “학교 2021은 영광…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배우 조이현이 학교 2021′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만들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학교 2021’ 최종회에서는 꿈에 대해 도전을 멈추지 않고열정적인 모습을 다하는 눌지고 친구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진지원(조이현 분)은 친구들과 함께 폐교 반대 서명 운동을 이끄는 등 학교를 지켜내기 위해 능동적으로 나섰고건축 현장으로 실습을 나가는 등 자신의 꿈에 있어서도 한발짝 더 다가섰다더불어 공기준(김요한 분)과의 설레는 로맨스까지 완성해냈다

조이현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좋은 스태프 분들그리고 선배님들동료 배우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감사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더불어 그동안 학교 2021’을 많이 시청해주시고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시청자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어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배우 조이현이 될 것이라 덧붙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조이현은 학교 2021’을 통해 톡톡 튀는 매력과 함께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주연으로서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특히 전작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속 장윤복과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정재] 이정재, 美 SAG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한국 남자 배우 최초

배우 이정재가 미국배우조합상(SAG) 후보에 올랐다

12(이하 현지시간 기준28회 미국배우조합상 측은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이 가운에 이정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TV시리즈 남우주연상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재가 출연한 오징어 게임’은 남우주연상과 더불어 앙상블상스턴트 앙상블상 등에 노미네이트 되며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 배우들과 앙상블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너무 기쁘다. 6개의 게임을 촬영하며 극한의 상황을 연기 했던그들과 함께 땀 흘렸던 소중했던 순간들이 기억에 선명하다.  그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에앙상블 부분 노미네이트는 이제 소중한 감동의 눈물로 기억 될 것이라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배우 부문 후보에 오른 것에 대해서도 훌륭한 배우 분들과 후보에 이름을 올려 영광이고제게 너무나 큰 기쁨이다정의와 따뜻한 인간의 사랑을 믿는오징어 게임의 팬분들과 노미네이트의 영광을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에서 인생의 위기를 겪고 있던 가운데 의문의 인물이 건넨 명함을 받고 게임에 참여하게 되는 성기훈 역을 맡았다이전 작품들에서 보였던 모습과는 완벽하게 다른 캐릭터를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이정재는 미국배우조합상 후보와 더불어 골든글로브크리틱스 초이스고담어워즈 등 미국 주요 시상식의 남우주연상 후보로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은 오는 2월 27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솜] 이솜, ‘2021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수상

배우 이솜이 ‘2021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솜은 지난 12월 31일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1 S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장르·판타지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솜은 지난 5월 종영한 SBS ‘모범택시’에서 정의 구현을 위해 직진하는 ‘열혈 검사’ 강하나 역을 맡아 활약했다. 이솜은 소신 있고, 열정적인 캐릭터 강하나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이솜은 “‘모범택시’라는 작품을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좋은 상까지 주셔서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겸손한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강하나라는 캐릭터를 하며 좋았던 순간들도 많았지만 외로운 순간도 많았다. 그 때마다 고생해 주시는 스태프 분들과 동료 배우 분들을 보면서 힘이 났고, 현장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솜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공을 돌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8년 Meet ‘체크 잇 걸’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이솜은 2010년 영화 ‘맛있는 인생’을 통해 연기를 시작하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후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JTBC ‘제3의 매력’, OCN ‘구해줘2’를 비롯해 영화 ‘소공녀’, ‘좋아해줘’, ‘나의 특별한 형제’ 등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지난 2020년 개봉한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서 실감 나는 연기를 통해 ‘이솜의 발견’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이솜은 2022년에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우성] 정우성, 신흥무관학교 설립 11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참여

배우 정우성이 뜻 깊은 내레이션에 함께했다.  

 정우성은 신흥무관학교 설립 110주년을 기념해 방송되는 YTN라디오 다큐멘터리 서간도의 별들, 3500’의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다큐멘터리 서간도의 별들, 3500’은 독립전쟁의 주역대한민국 육군의 뿌리이자 일제강점기 항일 독립군 양성기관이었던 신흥무관학교와 무장투쟁 선봉에 섰던 신흥 출신 3500명의 독립군을 조명한다.

 정우성은 평소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와 활동을 지지하는 한 사람으로 동참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며 항일 무장투쟁사 역사의 굵은 줄기를 스튜디오에 앉아 목소리로 온전히 전한다는 것은 참으로 부담스럽고 버거운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대의 울분과 아픔그것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버티셨던 우리 선조들의 심정이 느껴질 때마다 뭉클한 감정에 호흡 조절이 힘든 순간도 여러 번이었다고 동참 소감을 전했다.

 정우성이 참여한 다큐멘터리 서간도의 별들, 3500’은 오는 30일 오후 10 20분 YTN라디오에서 방송된다.

[안성기] 안성기,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대상 수상

배우 안성기가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5일 진행된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안성기는 대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지난 1992년부터 제정돼 매년 국내외 음악, TV, 영화뮤지컬연극 등 각종 문화 연예 부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안성기는 2021년에도 국민배우라는 명성을 제대로 입증했다영화 아들의 이름으로를 통해 깊이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많은 울림을 전했으며지난 6월에는 한국 영화인 최초로 브랜드로레이 어워드(The Brand Laureate Awards) 레전더리 상(Legendary Award)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약을 펼쳤다안성기는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도 대상의 영광을 안으며 한국 영화의 상징임을 다시 한번 견고히 입증했다

한편 안성기는 영화 한산용의 출현’, ‘카시오페아’, ‘탄생’ 등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